넘넘 많네여..
시내서는 교차로마다 단속.
네비보랴.. 계기판 보랴.. 주변 살피랴.. 오히려 시선이 너무 많이 분산
속도 못내는 오르막 구간도 단속
2km 앞까지도 직선으로 뚫려 시야가 뚫려도 구간단속..
확실히 차들이 많은 피크 시간대 다녀보니 7,8년 전 대비해서 중간중간 엄청난 정체를 일으키는걸 보게 되네여
이럴바에 뭐하러 고성능 차를 생산하나여? *_*
조회 3,990 |
추천 65 |
2026.07.04 (토) 23:37
넘넘 많네여..
시내서는 교차로마다 단속.
네비보랴.. 계기판 보랴.. 주변 살피랴.. 오히려 시선이 너무 많이 분산
속도 못내는 오르막 구간도 단속
2km 앞까지도 직선으로 뚫려 시야가 뚫려도 구간단속..
확실히 차들이 많은 피크 시간대 다녀보니 7,8년 전 대비해서 중간중간 엄청난 정체를 일으키는걸 보게 되네여
이럴바에 뭐하러 고성능 차를 생산하나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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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고속도로 구간단속 구간에도 단속 카메라가 두세대 있음.
저도 티맵 117세팅하는데여 ㅎㅎ
사고 줄이고
인명피해 줄이면 좋은거죠^^
급발진 사고가 더 많죠.
좁은길과 내리막 코너구간은 괜찮은데.
왜 하필 신호등과 건널목도 없는 고속화도로 오르막에 설치 하냐는거죠
고성능 차량 소유주시면(좋겠다!! 진신부럽) 서킷을 가셔서 시원하게 밟아보시길 권해드려요.
그리고 난 다음 실컷 밟으셨으면 주변을 둘러보세요.
내 어머니, 아버지, 아내, 자녀, 형누나, 동생, 조카들...
그들이 안전하고 걱정하지 않은 환경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
도로 옆 인도, 인도 없는 도로 옆이라면?!
좋지 않아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선생님도 그러실꺼라 생각해요.
좀 귀찮고 번거롭더라도 그냥 좀 더 두리번거리면서 안전히 다니자요. ^^
괴속카메라외 속도계를 몇번을 보게 됩니다.
평소 좌우를 살피던 구간이 지금은 좌우상하를 살피게 되는
그나마 요즘엔 시간대별로 50km로 변동으로 바뀌더라구요
오후 늦은 시간부턴 50km 로 쬐금 여유로워졌습니다.
번거롭죠. 귀찮구요. 운전 초보가 아니라면 이건 번거로운 일이지 운전 못할일은 아니잖아요?
우리 아이들 부모님들 안전하자고 하는 번거로움이면 이건 우리가 좀 참아야죠.
짜증나더라도..
저속 차량이 왜 20~30으로 갈까요?
어린이 보호구역이라면?
카메라가 없더라도 보호구역이고 보호구역 해지아직 전이라면?
그렇게 가는게 맞죠?!
근데 60km 구간에서 20~30으로 간다?
카메라 더 달아서 이딴 놈들 좀 잡으라고 해야겠죠?!
뒤에서 빵빵도 좀 해주고..
물론 그래도 안 비켜주는 인간들이 있어서 선생님 말씀처럼 빡쳐서 추월하다가 사고 유도될수도 있겠네요.
선생님 말씀이 틀렸다가 아니라 처음부터 카메라의 목적은 안전이잖아요?
그 목적으로 만든 카메라는 그것대로 바라보고
카메라와 상관없이 타인에게 불편을 주는 운전자가 있다면?
그건 그것대로 비판하고 그러지 말아라 그 불편을 주는 이들을 블박 신고하는 법을 만들어달라
라는 방식으로 카메라와는 좀 상이한 문제점인것 같습니다.
주변에 몇몇의 답답한 냥반들로 속터지시는것 이해합니다.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하여 안전을 목적으로 한 과속카메라가 없어서 더 큰 위협이 오는것 보단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심지어 고속도로 구간단속 구간에도 단속 카메라가 두세대 있음.
중앙고속도로는 시작부터 끝까지 구간 단속임
내리막 중간도 아니고, 다와서 탄력받아서 오르막 가야하는데 딱 최저점에서..
오르막 중턱~끝자락에서
세수보다 기름값이 더 나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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