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A학원을 8년동안 잘 다니고 있습니다. 다니던 중 별 문제가 없었기도 했고요.
그러던 중 지난 2025년 9월...학원에 다닌지 2년 밖이 안된 E학부모님께서...
학원 관련 행사 때문에 단톡방을 만들게 되었고, E학부모 주도하에 D,F,G 총 4명의 학부모님들이 단톡방을 활동을 하셨습니다. (그 단톡방에 저는 없습니다.)
E학부모님과 전...아이들 학원을 기다리면서, 커피도 종종 먹는 사이였고, 저희 집 근처를 지나갈때면, 제가 종종 커피도 사드렸습니다. E학부모님 아이가 배고프다 할때면, E학부모님께 전화 허락 받고, 저희 아이와 E학부모 아이 학원 앞에 데리고 나가서 간식도 사먹였고요.
근데, E학부모님께서 단톡방을 하시면서...약간 거리를 두시길래...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러던 중 2025년 12월 4일-5일 학원 공개 수업으로, 저희 아이가 2일을 참여 하게 되었는데...
공개 수업을 앞 둔 어느날...E학부모님께서 전화가 오더니,
E학부모 - '아이 왜 4일날 공개 수업을 참여 하냐?
저 - 4일날은 참여 안하겠다고 하니, 원장님께서 참여 하라고 했고, 또 4일 5일 공개수업 오셔서 비교해보라고 하셨다.
E학부모 주도 하는 단톡방 D,F.G 어머님들이 난리가 났다. 본인 아이들이 앞에 4명이 서야 하는데...우리 아이때문에 한 아이가 뒷줄에 서서 난감하다. 또, 공개 수업때 아이의 부모가 보러 오냐? 묻더라. 학부모 보기 싫다는 말까지 나왔다~라는걸...' 말을 전해 주더라고요.
(단톡방에서 나올수 있는 말일수도 있지만, E학부모님 그 말을 왜 전달을 굳이나 하는지? 이해가 안되긴 하더라고요. 또, 나와 내 아이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저렇게 이야기 하나? 싶기도 하고...)
그때부터 신경이 쓰여서, 4일 공개 학원 수업에 대해 학원선생님과 몇번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아이가 어쩔수 없이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친했던 언니도 같이 참가하게 되었고, 그 언니의 어머님도 년차를 쓰고 보러 온다 하셨다 하더라고요.
문제는 그때부터 제가 공개 수업을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되었습니다.
학원일로 여기 저기 말하기도 애매한듯하여, 네이버 지역 카페가 아닌 곳에 전후사정 글을 쓰고, 오프클래스 가야 될까?로 글을 남겼었는데...결국은, 수업을 밖에서 조금만 보고, 그 상대 학부모님들(E,D,F,G)을 피하게 되더라고요.
그 뒤로, (E,D,F,G) 학부모님들...약간 분위기가 이상하기도 했고, 학원에서 보면, 4명이서 단체톡을 계속 하시더라고요. 신경은 쓰였지만, 정확한건 아니니...그러려니 했는데...
2026년 1월 29일 E학부모~아침 9시부터 전화가 오더라고요.
다짜고짜 네이버 00카페에 글을 썼냐? 학원 선배 어머님께서 본인에게 스샷을 찍어 줬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쓴게 맞다(학원 공개수업 과정과 참여 유무). 그 글에 대해 기분이 나빴다면, 미안하다~라고 말을 했습니다.그러더니, 이런 저런 이야기 5시간동안 다다닥~
네이버 카페에 저의 사적인 글도 써놓았었기에...E학부모님께 누구냐? 내가 조심하려고 한다. 하니...'E학부모님은 저에게 선배 엄마들 다~조심해라~' 이라고 전화를 끊더라고요.
1월29일 이후. 전화 통화 이후 >아이가 핸드폰이 없어서 학원 수업 전, 후로 학원에 갔었던건데...전화에 질려서...아이 학원 건물 1층에서 아이와 헤어지고, 아이만 학원으로 보냈습니다. 필요한일 이외에는 전 학원 근처도 가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E학부모님 포함,D,F,G 학부모 안보니 마음이 편했습니다.
저희 아이도 (E,D,F,G)학부모님이 학원에 상주하는 시간이 많아서, 저와 상대 학부모님들 관계에 대해 눈치가 보였었는데...아이도 엄마가 학원을 안오는게...마음이 편하다~하더라고요.
그냥 저냥 불편하지만, 괜찮은 나날이었습니다.
2026년 4월6일 제 생일이었었는데, E학부모님 저에게 문자 오더니, 학원 관련 전달사항이라며, 전달해주고, 해피버스데이~라...하더라고요. 어떻게 알았냐? 내 카톡의 생일 알람은 몇년전부터 알람이 안뜨는데...하니 생일케이 조그마한 이모티콘이 떴다~하더라고요.
좋게 좋게 지나갔다~생각했었습니다.
2026년 4월 14일...학원 원장선생님께 전화가 낮에 왔어요. 아이 수업 후 이야기 하자면서요.
그래서, 학원을 가봤더니...
E학부모님이 아이 학원에 학부모인 저를 상담을 하셨더라고요.
E학부모 본인은 저를 챙겨주려고 하는데, 제가 겉돈다고...그 밖에 제가 하지 않은 말에 대해서도 다 거짓말로 전달을 했더라고요.
화는 많이 났지만,
아이는 학원을 다니고 싶어 하고, 아이가 수업을 하는거니...참자!
원장선생님과 오해는 풀렸으니...그것만으로 되었다~생각이 들었습니다.
몇날 몇일 참고 있는데...
(E학부모는 학원 선생님께 저를 상담 하겠다고, 그리고 상담 과정 다 학부모 단톡방에 공유를 하셨다~ 합니다.)
2026년 5월13일
단톡방 활동하시는...D학부모님께서 저에게 카톡으로 대화가능하냐? 전화번호 물어보셔서...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E학부모님이 중간에서 제가 (D,F,G) 아이들과 수업을 듣는걸 싫어한다~라고 그 학부모 단톡방에 전달을 했고, 저에게는 (E,D,F,G)학부모가 저를 싫어 한다. 라고 하거였더라고요. 양쪽다 그런말 한적 없는데 E학부모님이 중간에서...
그래서 저와 (D,F,G) 학부모님들은 E학부모님 말만 듣고, 서로를 오해한 상황이었더라고요.
D학부모님께서 E학부모님께 가스라이팅을 당한거 같다. 단톡방에서 나오고 싶었는데...나오지 못하다가 결국에는 나왔다. 저희 아이한테 미안하다고 하시더라고요.
▶ 여기까지는....그럴수 있다~였는데...
D학부모님께서는 대략 2025년 12월 시작으로 2026년 5월까지...단톡방에서 저와 저희 아이 이야기를...밤 낮 구분없이, 매일 매일 대화를 주도~방학기간에는 '월화수목금토' 갔었는데...
또, 본인 자녀와 상관없는 저희 아이의 학원과 학교를 본인 지인을 통해서 알아 보았고, 이러한 모든 과정은 E학부모 학부모 단톡방에 공유가 되었더라고요.
-아이가 화장실을 수업 전 학원 선생님께 허락 받고 가는것.
-아이가 서 있는 행동, 아이의 말
-아이가 핸드폰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핸드폰이 있나봐?
-E학부모는 단톡방에 저희 아이가 수업을 방해하고, 문제고 학원을 그만 두어야 된다.
(정작 수업을 방해하는건 E학부모의 자녀였고, E학부모님만 학원에 몇시간 상주하셨음에도...단톡방에는 저희 아이가 문제라는 식으로 몇개월간 말을 하셨더라고요.)
E학부모 - (E,D,F,G) 단톡방에...
● ㅋㅌㅌㅌㅋㅌㅌ
● ㅋㅋㅋㅋ
(저희아이이름) 빵먹네빵먹어
● 들어가서 몸이나 풀어라
● 지금 빵이 넘어가니?
● 빵먹고 벨트로 배 조이는건가?
■ 제발 선생님께 물어보라해
■ 집안
■ ㅋㅋㅋ
이런 조롱 섞인 대화들이 몇십개인지? 몇백개인지?
여기서 더 충격적인건...
- 톡방에 스샷은 F학부모님과 오해를 풀게 되는 과정에서 학원과, 학교 필요 부분만 받았는데, 대화가 더 많다고 하더라고요-
E학부모님께서는 본인 아이와 관련 없는 저희 아이 B학원과 학교에 대해 뒷조사?까지 했다고 (E,D,F,G) 단톡방에...
● 대박
● 맞데
● (저희아이이름)맞데
● 들은 얘기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 지금 사진 보여줬더니 맞다네
● 우리 다 애 잘 키우자
● 자식 잘 키우자
● 얼탱이 없이 꼴값을 떠나 보더라.
그 밖에도...저와 저희 아이를 지칭하며~~00년, 0000년 지칭하며 욕도 써두었다가...
메세지를 삭제를 했다고 합니다.
D,F,- 학부모님께서는 도움주시며 사과
G- 학부모님은 이 일이 끼기 싫다.
E - 학부모님은 저와 저희 아이한테 미안해서가 아니라, 다른일로 인해 학원을 그만두셨더라고요.
화가 나서 최근에 문자와 카톡 연락 할때는 연락도 없더니...
아이 6월9일 B학원에 쫓아가서~학원 관계자들께 허락을 먼저 구한 뒤, 5명 수업 듣는 학원이라 증거들고, 각각 학부모님들께 여쭤보니, 한 학부모로 줄여 지더라고요. 확인만 하고, 조용히 돌아 왔습니다. 본인은 아니라~하더라고요.
그 학부모가 E학부모에게 전달을 했는지...
그 다음날 아침부터 문자가 오더라고요. 근데 쳇지피티가 써준 사과문...
본인과 본인 아이가 더 힘들다는...
저희 아이가 피해를 본것은 맞는데...
법적으로 결론이 난게 없어서, 모든 상황이 애매한가 보더라고요.
E학부모는 본인 자녀의 학교에서 학폭어머니임원을 2년동안 하셨습니다. 본인 스스로 말을 했었거든요.
올해는 자녀의 학교에서 어머니회장을 맡으셨다고...여기저기 본인이 어머니 회장이라고 말씀을 하고 다니신가 보더라고요.
법적으로 처벌을 못하면, 이러한 행태를 가진 학부모가 학교임원을 맡는게 맞냐?
E학부모의 악행에 대해 알리고 싶었는데...그것 마저도...여의치가 않은 상황이네요.
경찰서- 스샷은 자료들은 애매, 욕설의 증거는 증인 밖이 없는데...증인들이 경찰서 몇번 왔다 갔다 하면 끝까지 해주겠냐? 그러다 역고소 등등
교육청- 국민신문고, 아이 학교 교감선생님의 중자재 역할 등등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해주심.
아이 학교 교감선생님- 법적인 결론이 난게 없어서 애매하신듯 합니다. 제가 직접 신문고, 해당 학부모 교장선생님 직접 방문,
신문고- 학부모를 상대로 학폭 or 학부모중재위원회
이러한 비슷한 일을 겪으신분들 어떻게 해결 하셨을까요?
사실 안 이후부터, 여기 저기 알아 보았는데... 아이를 보호할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아동보호조치라도 할라면, 학부모 상대로 학폭을 진행해야 하는데...
학부모 상대로 학폭 진행 해보신분 계신가요?






































학교관계자들이 E엄마의 언행을 알았으면 싶으신 거죠? 자녀분도 보호받고?
뒷담화하는 사람들 보통 열등감 많고 자존심 쎄서 진흙탕 싸움될 것 같은데
남편분과 잘 의논하고 결정하시면 싶어요
(아이는 E학부모의 지인이 누구인지...학교는 아직 밝혀진 부분이 없어 안심인듯 한데...학원을 조사한 내용이 있어서 신경이 쓰이나 보더라고요)
빠르고, 최소한의 아이를 보호하기 위새서는 학부모학폭이 제일 적절한듯 한데...케이스가 특이하고, 주위에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듯 해서요.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거 같아서...글 남겨 본거에요. (주위 아시는 분이 보배드림 한번 올려서 조언을 구해보라고...)
제가 보기엔 신고 넣는다고 해도 유의미한 결과를 얻기는 힘들 듯합니다.
어른들끼리는 싫을 수도 있고, 좋을수도 있고....뒷말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내 귀에 안들리면 그만인데...
근데, 아이를 상대로 몇달동안 이럴수가 있나? 싶더라고요. 4명의 학부모님들께서 단톡방에서 이러시다가...E학부모님과 그 자녀때문에 사이가 틀어져서...고백 아닌 고백을 하는데...제 딸은 뭔 죄 인건지...
저희 아이가 학교와 학원을 마음 편히 다닐수만 있었음 좋겠어서...알아보는데까지 알아나 보자~하는 거거든요.
저는 엄마들하고 친하게 안 지내요 유독 남의 애 까내려서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는 동시에 자기 애 돋보이려는 년들이 한둘씩은 꼭 있어요 그리고 꼭 다 들켜서 주변 손절 엔딩이구요 놔둬도 혼자 도태될 사람 신경쓰는 시간이 아까워요 저도 학부모위원인데 현실적으로 거지같은년이 뭐라도 감투하나있으면 나도 감투하나있어야 학교에다 할말다하고 까발릴수있더라구요
지방인지라...학원 선택의 한계가 있고, 무용학원...아이가 좋아 하기에...한 학원에서만 8년째거든요. 현 학원에서 년수로는 제일 오래 되었고, 제 성향도 그렇고, 아이를 위해서도 아웃사이더로... 편해서 여태 그래 왔는데...
학교는 감투 쓰는게 싫어서, 아이관련 학교 행사는 1학년부터 다 참여 하려고 노력했었거든요. 몇학년 몇반...다 사인을 받으니깐요. 학부모 총회도 매년 참석, 급식모니터링, 학부모교육 등등....저 혼자 서도 잘해요!...다~필요 없고, 감투를 써야 하나 보네요.ㅠㅠ
제가 바라는게 공적인 자리에서 '미안합니다' 사과 한마디...그리고, 아이 학교와 학원 관련 지인 동원하지 않겠다...이말 듣고 싶었거든요~교육청 대면 상담하고, 여려가지 방법 대안 중...저희 아이 학교 교감선생님 통해서 유연한 대화를 통한 중재 역활을 바랬던 건데...결론은 직접 하셔라...내년은 아이 초등학교 마지막이니...감투를 써야 겠네요.
같은 또래를 키우고, 저랑 저희 아이가 E학부모 및 E자녀에게 잘못한게 없는데...직접 마주한 진실에...(대부분 학부모는 아이는 건들이지 않지 않나? 했네요.)
단톡방에서 E학부모의 일방적인 이야기만 듣고 D,F,G학부모님들 몇달 동안 함께...그런 사실도 충격이고, 4명이 사이좋게 지냈으면 되었는데, E학부모와 자녀때문에 조그마한 피해를 직접 겪으니...저한테 사실 확인하는것도...아이만 학원을 갔었는데...뭘 그리 잘못한건지...싶고, 이제서야 진실 확인 및 아이라도 보호 할려고 하니...다들 제가 정신 차리고(이 일을 덮었으면, 하는가 봅니다. 전 뭐 한게 없고, 사실을 들은거 밖이 없는데...), 아이를 위해서 아이에게 집중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더라고요. 다~아는데,시간이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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