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황성동 유림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도로 최근 모습입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 다시 예전모습으로 돌아가고있습니다.
[(최근) 7월 유림초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도로모습]
[한달전 과태료 폭탄 맞은 직후 도로 모습]
당시 1억원 넘게 과태료 폭탄 맞고, 잘못했다고
억울하다며 불법주차인줄몰랐다던
과태료 선처 탄원서 받은 동네 주민들의 말은
다 거짓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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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월)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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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 무료주차장 6곳 5억7천만원 들여서 만들어 줘도 귀찮아서
무단주차한거잖아
아직 4억7천 남았다
시에서 무료주차장 6곳 5억7천만원 들여서 만들어 줘도 귀찮아서
무단주차한거잖아
아직 4억7천 남았다
애지간한 차도에 주차하면 안되는 거 상식 중에 상식이고
버젓이 주 정차 금지 구역 이라고 써 놨는데 몰랐다?
상품권이 마음에 안 들었나 봅니다. 더 보내줘야 함박 웃음을 짓겠네요
주차장이 없으면 다른곳에 주차장을 알아보고.
아파트에 주차장이 부족하면 아파트와 싸워서 세대당 한대는 무조건 보장하게 만들고.
법으로 하지말라고 되어있으면 하지말아야지. 걷던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른곳에 주차하고 오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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