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격수 발로건이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는데
트럼프가 FIFA에 레드카드를 주지 말라고 압박하면서
퇴장 징계가 유예돼 다음 벨기에전에도 출전하게 됨
벨기에 감독은 “만우절 거짓말인 줄 알았다”며 강하게 반발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미국 대통령의 압박 논란 속에 퇴장 징계가 유예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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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월)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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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있을뻔 했지...
법보단 큰손이지
우리나라도 있을뻔 했지...
한미동맹 말하는 정치인들 여야 떠나서
표주지 말아야 함
어질어질하다
미국 아예 탈락시켜야지
스포츠정신에 어긋난게 어제오늘일은 아니지만 저렇게 대놓고 전쟁운운하다니
피파야?
벨기에 응원해야겠군
완전 개판이구먼
제정신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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