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직전 손흥민의 병역특례를 조롱하는 몇몇 취재진의 대화가 유출되며 선수단은 체코전 승리 이후 인터뷰를 보이콧.
손흥민과 이재성은 보이콧을 계속해야 한다는 강경 입장이었고, 다른 선수들은 그렇지 않으며 균열 발생.
하지만 홍명보 감독이 멕시코전 직후 인터뷰 속행을 지시했고, 손흥민과 이재성은 이에 따르지 않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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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월)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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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이 어쩌고 저쩌고로 물타기 하려는 가능성이 좀 있다고 봄.
무슨 이야기로 물타기 하려 해도 축협이랑 홍씨는 갈아치워야 함.
보이콧도 감독이 하자고 해야하는데 자기들끼리 정하고 얘기하는게 못마땅한것.
그래서 속이좁다 못해 붙어버린 홍명보는 인터뷰 해라! 한거고
축협과 명보가 망친거지 선수들 잘못이아니다
기자라는 쓰레기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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