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9582?ntype=RANKING
접근금지 명령까지 있었는데도 이런 비극을 막지 못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고 공포스럽습니다.
피해자가 느끼셨을 마지막 순간의 두려움이 감히 상상조차 되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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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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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여성은 헤어진 남자가 칼로 찔러서 사망
50대 딸은 불나서 다침
이 나라에서는 사형은 안시킨다 라는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범죄를 저지르는 나라.
대한민국.
가석방없는 무기징역 좀 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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