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진짜 엿같은 뒷북 행정임
기술발전을 저해한다고나 할까
오스트리아는 할슈타트와 약 20km 떨어진 곳에 고사우호수에서 출발해 천국의 계단을 지나 도너코겔 정상을 가는 코스가 있음
그 코스는 와이어로 박혀있어 안전벨트와 이중카라비너를 사용해 올라가게 만들어놂.
전세계 많은 등반객들이 몰려듦.
우리도 폐쇄가 아니라 안전하게 만들어 놓고 개방해야합니다.
다만 안전장비 없이 등반하다 사고나면 반드시 벌금을 물게 하면 될 것을 왜 온 국토를 출입금지 시키는지 이해가 안되네오ㅡ
저개 바로 귀찮은 행정, 하기 싫은 행정이죠
벌금으로 500만원에 구조비 별도 청구 합시다
벌금으로 500만원에 구조비 별도 청구 합시다
병신들
제한구역에 들어가서 구조 요청을 한다???.
미국처럼 엠브란스 출동 비용까지 다 청구해서 받아 내야죠.
간혹 산에서 몰래 담배 쳐피는 인간들도 봄
푯말은 "반달곰이 널 기다린다 .
저런 것들 구조요청은 묵살해라.
구조 소요비용 전액 청구를 하던지.
거름이라도 되게
50만원? 기본 500받고, 구조인력 동원비용은 전액보상 시켜야지.
기술발전을 저해한다고나 할까
오스트리아는 할슈타트와 약 20km 떨어진 곳에 고사우호수에서 출발해 천국의 계단을 지나 도너코겔 정상을 가는 코스가 있음
그 코스는 와이어로 박혀있어 안전벨트와 이중카라비너를 사용해 올라가게 만들어놂.
전세계 많은 등반객들이 몰려듦.
우리도 폐쇄가 아니라 안전하게 만들어 놓고 개방해야합니다.
다만 안전장비 없이 등반하다 사고나면 반드시 벌금을 물게 하면 될 것을 왜 온 국토를 출입금지 시키는지 이해가 안되네오ㅡ
저개 바로 귀찮은 행정, 하기 싫은 행정이죠
"XXX 금지"
이런 푯말이 있는데도 어기는 건 구조요청도 하지말고,
과태료를 쎄개 물리란 말이다!!!!!
가을 단풍시즌만 되면 아주 그냥 산에 출입금지라고 해놔도
기어 들어가서 술쳐먹고 고기 굽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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