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는 행주로 닦아야 한다.
똥걸레를 주워다가 빨고 삶고 해도 행주로 쓸 수 없다.
그 똥걸레를 주워오면 쓰레기만 늘어난다.
쾌적했던 집안이 쾌쾌해진다
지금이라도 주워온 똥걸레는 과감히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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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월) 13:46

식기는 행주로 닦아야 한다.
똥걸레를 주워다가 빨고 삶고 해도 행주로 쓸 수 없다.
그 똥걸레를 주워오면 쓰레기만 늘어난다.
쾌적했던 집안이 쾌쾌해진다
지금이라도 주워온 똥걸레는 과감히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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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바와함께소라와함께 바퀴도무적의벌레
보배에 상주하는 댓글공작원 문솔이입니다 신고만 눌러주세요
모 제3의길? 어의가 없네
잼통은 정치에 있어서 상대를 이기는 전략의 달인 입니다.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세요.
저 두명을 안으로 끌어들여 얻으려는 건 총선을 염두해둔 국힘 정치인을 향한 중도 유권자들의 인식 개선과 자멸유도 입니다.
근데, 개나 소나 합쳐서 국힘당 출신 의원들이 많아졌다고 쳐.
그러면 국가와 국민 위주의 정책을 원하겠냐, 아니면 자기들 위주의 돈과 권력을 원하겠냐?
내부에서 개판 나고, 민주당에서 가져간 '금배지'를 가지고 국힘당과 합쳐서 민주당 의석을 넘어설 것.
다시 검찰, 사법부, 언론사와 붙어 먹으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본보기'로 죽이려 할 것임.
인간의 순수함을 믿으면 안됨, 오히려 '이기적 탐욕'을 인정하면서 제도적, 물리적 힘으로 상대를 제압해야 함.
그게 바로, '정치' 라는 거임.
무조건 합치면 우리의 힘이 커지는 게 아니라, 우리 내부가 박살나면서 상대적으로 상대의 힘이 더 커질 뿐임.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힘을 합쳐서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
열린우리당 개박살 나고,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발의 했던 민주당 밑으로 기어들어감.
그놈의 '금배지' 하나 달아보겠다고, 검찰에 노무현 대통령을 넘겨버림.
ㅆㅂ...
예전에 이재명 대통령 본인의 입으로 직접 말했지.
'어설픈 용서와 관용은, 반드시 참극을 부른다.'
지금이 그때란 걸 왜 모르나?
국힘당 출신 애들 다 끌어모아서 '구조적 다수' 즉, 덩치만 크게 만들면, 모든 게 다 이뤄질 거 같나?
네버!!
내부 박살나고, 국힘당의 덩치만 더 커질 뿐이다.
저들이 결국 원하는 건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과 '기득권 카르텔'을 만들어서 당당하게 비리를 저지르면서 돈과 권력을 누리는 것 뿐이다.
왜 자꾸 제압해야 할 상대방들을 '부처'로 보는 건가???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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