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는 운이 좋은 사람이죠 웃긴사람은 아닙니다.
양심냉장고, 몰래카메라 이 두개 외에 코메디로 웃긴건 눈알 돌리기뿐.
어찌보면 개그 센스는 이홍렬, 남희석같은 사람이 더 뛰어납니다.
운이 좋아 성공한 사람이 마치 무슨 메시아나 철학가처럼 말하는게 웃기네요.
남들보다 더 힘들게 일햤던 사람도 아닌데 누굴 가르치려드는지...
이경규는 운이 좋은 사람이죠 웃긴사람은 아닙니다.
양심냉장고, 몰래카메라 이 두개 외에 코메디로 웃긴건 눈알 돌리기뿐.
어찌보면 개그 센스는 이홍렬, 남희석같은 사람이 더 뛰어납니다.
운이 좋아 성공한 사람이 마치 무슨 메시아나 철학가처럼 말하는게 웃기네요.
남들보다 더 힘들게 일햤던 사람도 아닌데 누굴 가르치려드는지...
성공한 사람들이 남들에게 멋대로 훈계해서 남의 인생을 망친단 말이 있습니다. 이경규가 대단한 철학가인가요? 몰래카메라로 한 시대를 풍미한 사람은 맞지만 그가 대단한 철학가도 아니고 개그맨으로서의 뛰어난 능력을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봉숭아학당의 이창훈 같은 사람이 더 뛰어났죠. 운이 좋아 대박난 사람이 무슨 인생을 마스터한거마냥 훈계조로 친구가 어쩌니 하는게 같잖습니다.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어쩌구 하는 말 한마디로 무슨 혜안을 가진 사람처럼 행동하려 들지 마십시요. 제가 남이 잘되는거 못보고 루저 마인드라 이런 생각하는게 아닙니다. 일단 그런 생각도 하지 않았고요.
그리고 씨발롬들아 이경규가 뭔데 씨발 친구 어쩌구 지랄하는거 옳타쿠나 쳐 듣고 있어 니들 친구 없냐?
분류를 잘해야 합니다.
이경규처럼 2분법적 인간관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4분류로 구분하면 됩니다.
1. 진짜 친해서 자주보고 싶은 친구들
2. 그냥 어느정도 친한 사이. 적당한 거래만 가능한 사이
3. 그냥 아는 정도. 거래는 없지만 그냥 얼굴만 아는 사이. 안만나도 그만인 사이. 청첩장 돌리고 서로 축의 보내는 사이정도.
4. 상종하면 안되는 새끼들.
경규아저씨 기억 ,
1989년 프로레스링 고 헐크호건 대 고 안토니오이노끼상의 비디오테이프 해설을 이경규씨가 녹화용으로 만들걸 봤었습니다. 안토니오이노끼상이 코브라트위스터로 호간의 허리를 조르는데, 이경규씨가 코브라를 많이 먹어야 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냅다 코멘트 치는데 그때 먹던 라면 다 뿜어서 아직도 기억납니다.
고독은 즐기는거고
견딜수 없는건 외로움.
원래 견딜수 없으니 외로운것.
견딜수 있으면 그냥 심심한것.
연예인을 보고자라
연예인에게 인생과 지혜를 배우는 한국인.
양심냉장고, 몰래카메라 이 두개 외에 코메디로 웃긴건 눈알 돌리기뿐.
어찌보면 개그 센스는 이홍렬, 남희석같은 사람이 더 뛰어납니다.
운이 좋아 성공한 사람이 마치 무슨 메시아나 철학가처럼 말하는게 웃기네요.
남들보다 더 힘들게 일햤던 사람도 아닌데 누굴 가르치려드는지...
나이값 못하는새끼 연병한다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냐 모질아 그냥 좀 입 닥치고 살아
혼자 세상 다 깨닫고 사는것처럼 연병 떨지 말고 재수없어
니 얼굴이 개 좃같은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는데
고독은 즐기는거고
견딜수 없는건 외로움.
원래 견딜수 없으니 외로운것.
견딜수 있으면 그냥 심심한것.
연예인을 보고자라
연예인에게 인생과 지혜를 배우는 한국인.
돈 버는 입장에선 일단 가려가면서 잘 만나야지
가질려는 자는 싫어도 만나야 하고 그걸 견뎌야 하죠 내 의지대로만 내 뜻대로만 살면 진짜 도움이 필요할때 주위에 아무도 없습니다
유튜브와 넷플, 디즈니 챙겨보기도 벅차요~
따뜻한 물이 몸에 좋다고합니다.
난독증 뭐 그런건가
뭐가 맞다 그르다가 없어.
대충 걸러들어
양심냉장고, 몰래카메라 이 두개 외에 코메디로 웃긴건 눈알 돌리기뿐.
어찌보면 개그 센스는 이홍렬, 남희석같은 사람이 더 뛰어납니다.
운이 좋아 성공한 사람이 마치 무슨 메시아나 철학가처럼 말하는게 웃기네요.
남들보다 더 힘들게 일햤던 사람도 아닌데 누굴 가르치려드는지...
항상 탑 이슈되는 선수 연옌 일반인 캐스팅을 해주는 방송사가 먹여살리는 거죠
배아프신가봄
덧댓 꼬라지들 봐라..
전 코미디언 대부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웃긴사람입니다.~
누굴 평가 하기전에~~
그리고 씨발롬들아 이경규가 뭔데 씨발 친구 어쩌구 지랄하는거 옳타쿠나 쳐 듣고 있어 니들 친구 없냐?
내가 이상한 사람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는 일 있고
가끔 안부 전하고 만나는 친구 쪼끔
와이프 직장 선ㆍ후배 두명
그쪽 신랑되는 형님 아우
한ㆍ두달에 한번씩 만나는데
벌써 20년
누가 많이 벌고 좋은 직장 필요 없어요
그냥 6명이 만나서
맛있는거 먹고 놀러 다니고
그냥 만나는게 좋아서 계속 만나요
저런말 무조건 맹신은 금물
대표적인 2찍연예인에
버럭 화내는걸 개그라고 수십년째 우려먹으니
그 나이 때까진 친구, 인맥 필요해요...
괴로운것에 적응하는것 보다는
외로운것에 적응하는게 낫더이다.
물론 행복한것이 쵝오.
이경규처럼 2분법적 인간관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4분류로 구분하면 됩니다.
1. 진짜 친해서 자주보고 싶은 친구들
2. 그냥 어느정도 친한 사이. 적당한 거래만 가능한 사이
3. 그냥 아는 정도. 거래는 없지만 그냥 얼굴만 아는 사이. 안만나도 그만인 사이. 청첩장 돌리고 서로 축의 보내는 사이정도.
4. 상종하면 안되는 새끼들.
이경규씨가 60세 중반으로 알고있는데 손자뻘이면....
솔직히 인기있는 연예인 아니었음
주변에 사람 별로 없었을듯
감정기복 심하고 짜증내고 자기중심적임
솔로가 편했내 라고 느낌 ㅋㅋㅋ 자취하는기분
배달음식은 걸리면 혼나니까 바로바로 버리고
오늘은 동료3명이랑 중식뿌수기로함 ㅋㅋㅋㅋㅋ
이성이든 동성이든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면 인생을 망칠수 있어요..
연예인이 그렇가도하면 맞다맞다하는 사람들 대부분 주변이 그런사람들이지.
친구많고 잘 사는사람들 많음
드디어 신념이란 걸 가지셨구먼
그러다 보니… 쓸데없는 돈도 많이 쓰고… 지금 돌이켜보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도 없고…
하지만 결혼 후… 정말 평생 같이 가야 할 친구 몇 명만 빼고… 오직 가족에게만 충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한테 충성을 다하니.. 외로움도 고독도 없더라구요 ㅎㅎ
가족에게 충성해보세요.. 정말 외로울 틈이 없습니다 ㅎㅎㅎ 회사에서는 일.. 퇴근 후 잡일 등등.. 주말에는 가족들과 시간 보내기 등등..
받고싶거든 배풀어야지...
친구 덕을 본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저 정도면 나를 다시 돌아봐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ㅋㅋ
1989년 프로레스링 고 헐크호건 대 고 안토니오이노끼상의 비디오테이프 해설을 이경규씨가 녹화용으로 만들걸 봤었습니다. 안토니오이노끼상이 코브라트위스터로 호간의 허리를 조르는데, 이경규씨가 코브라를 많이 먹어야 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냅다 코멘트 치는데 그때 먹던 라면 다 뿜어서 아직도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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