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원조 아니다!
법원이 공식 판단을 내렸습니다.
부산 지역 상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대패삼겹살은 이미 1980년대 후반부터 부산에서 성행했고, 당시 삼겹살을 소쿠리에 가득 담아 제공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고 합니다.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유튜버 김재환 PD를 상대로 한 더본코리아 가맹점주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선고하며, 백 대표의 원조 주장을 법적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백 대표가 1998년 상표 등록까지 마친 메뉴임에도 불구하고 '최초 개발자'라는 타이틀은 법원에서 인정받지 못한 것입니다.
이번 판결이 더본코리아 브랜드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은하갈비 아는 분들 아실 겁니다
거기가 초량시장 끝임
현재 복개천 된 자리에 80년대에도 대패 삼겹 팔았고
마지막 먹었을때가 90년 초였나..
150? 180그람? 2천원이었던가 했음
은하갈비 아는 분들 아실 겁니다
거기가 초량시장 끝임
현재 복개천 된 자리에 80년대에도 대패 삼겹 팔았고
마지막 먹었을때가 90년 초였나..
150? 180그람? 2천원이었던가 했음
역시 부산이 물가가 좀 비쌌네요.
대전은 92년도에 은행동 왔다삼겹살에서 1,500원 했어요.
마지막 먹은게 그 이후라 ㅋㅋㅋ
생각보다 저 어립니다 ㅎ
그때 정확하게 가격은 기억 안 나는데 1000원은 안 넘은 걸로 기억됨
전 광주 토백이
그땐 더 저렴했죠
이유는 몰라도 1,300원 할때도 있었으니
91년당시 소주 1,000 원 만원이면 두명이서 소주일병씩 까고 했었는데
교복입고 가서 소주깐건 안비밀 ㅋ
대패 삽겹살은 니가 태어나기 전에 있었다 xx로마
고로 육절기가아닌이상 햄써는 기계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영상~ 그짓말도 좀 해보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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