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 이유를 묻는 의문문에 쓰임 | 와그라노? 와 그러고 사노?
~~노 : 감탄사, 혼잣말에 쓰임 | 와이리 무섭노. 와이리 춥노. (서울말로는 겁나 무섭네, 겁나 춥네)
=> 통상 경상도 테토녀/테노남은 "와이리"를 생략한체 서술어만 쓰는 경우가 많음.
아시겠어요 조함사님들?

~~노? : 이유를 묻는 의문문에 쓰임 | 와그라노? 와 그러고 사노?
~~노 : 감탄사, 혼잣말에 쓰임 | 와이리 무섭노. 와이리 춥노. (서울말로는 겁나 무섭네, 겁나 춥네)
=> 통상 경상도 테토녀/테노남은 "와이리"를 생략한체 서술어만 쓰는 경우가 많음.
아시겠어요 조함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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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매) 쩌노 까리하노 멋지노 단독으로 씁니다
(와이리) 무섭노 단독으로 씁니다
감탄이나 혼잣말할 때 씁니다
알겠노는 안 씁니다
글고 할매는 환갑이 넘어 쓰는 사투리고, 리센느는 20대 초반 새파란 애들이 쓰는 단어인데 같을 수가 있음?
님 손자들하고 대화 됨?
같은 의미로 요즘 20대 친구들
와이리를 생략하고 좋노 덥노 무섬노라고 많이 씁니다
전라도 출신없어서
트집잡는거임
알겠노?
덥노 무섭노 다 씀.
(쪼매) 쩌노 까리하노 멋지노 단독으로 씁니다
(와이리) 무섭노 단독으로 씁니다
감탄이나 혼잣말할 때 씁니다
알겠노는 안 씁니다
으
그냥 무섭노는 잘안씀
아무리 빨간것이지만 맛이 가도 어떻게 정도로 갔노
노무현이 말했지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될 나라입니다
북한이 김정은 이름 못쓰게 한다더니 , 북한하고 똑같구나 노,를
안써야 된다니
와이리 무섭노! 라고는 쓰는데
무섭노! 이렇게는 안써요
뭐라카노!
의문형에는 노를 잘 안씀 노가 아니라 무섭나? 라고 나를 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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