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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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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나도 뇌는 안다치기 위해서인가?
피가나공 두개골이 깨져도...멀쩡하겠네요..
내용물은 없는거 같아서..빈통이라서.
사고나도 뇌는 안다치기 위해서인가?
피가나공 두개골이 깨져도...멀쩡하겠네요..
내용물은 없는거 같아서..빈통이라서.
쪼개면서 그냥 갈게 아니라
사과를 해야지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 자다가 이불킥 하겠다.
자신 인생이 무료하다하여 바쁜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는인생이네..
싸울래요~~에
왜 대답을 못하냐구
관용이 없는 정도를 넘어 삶의 개념이 없네
그리고 저럴 땐 졸라 힘들겠지만 옆으로 가 줘
무슨 일인지 묻고 옆으로 가 줘
할 수 있으면 해주라고
이게 내가 장담하는데 ... 싸우는 것보다 1000번 낫다
근데 나도 싸우긴 하겠다 싶다
저런 개색기들을 가만두면 안 돼 하면서 나와서 난 실제로 싸울 듯 해
근데 이 상황을 일부러 만든 상황이라면?
일부러 유도하는 거라면?
무엇을 노려서 이러는 걸까 란 생각이 먼저 들 정도의 상황이긴 하다
한국이
이게 심각한 게
산에 가도 저런 색기들이 내 눈엔 보인다는 거야
야산이든 동산이든 산에 간다는 건 그나마 상대적으로 저런 것들보단
인지하고 인정하고 알만한 것들이 '행동'을 하는 것들이 오는 곳인데
내 착각이길 바라지만 아닐 거야
심각해
비판 의식, 비판할 능력 전무에
철학이 없고 복습 없이 하루하루를 사니까
공중 도덕 안 지키는 짓을 서슴없이 하고 이와 마찬가지로 관용이란 것에 대한 개념과 언제 써야 할지를 모르지
가고 싶을 때 동네 공원에 쳐가서
목줄 일부러 놓고 개가 여기저기 뛰어 놀게 하고 그러다가
개똥 아무데나 싸재끼게 일부러 방치하는 개십색기들이 떠오르는 요즘이라 나도 너무 힘들다
이런 곳에서 사는 것이 너무 힘들어
공중 도덕을 안 지키니까 배풀 관용도 당연히 없는 것 아닌가
순서가 공중 도덕 서로 지키는 선에서 관용도 나오는 것이지
개 목줄 일부러 푸르고 똥 아무데나 싸재끼게 하고 그 똥도 안 치우는데 관용을 들먹이면 안 되겠지
그래서 내 말의 핵심은 국회의원 이 싮색기들과 공무원들이 일을 안 한다는 소리다
기준을 구체적으로 세밀하고 세심하게 세우고 처리하면 시민들끼리 싸울 일이 거의 안 생긴다는 것이지
저 장면은 시궁창 현실이 쌓이고 쌓인 어처구니 없는 결과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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