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9820?ntype=RANKING
지게차 위에서 추락해 기절한 직원을 방치하고 '장난'이라고 해명한 사장의 태도에 깊은 분노를 느낍니다.
피해자의 고통을 가볍게 여기는 이러한 행태는 엄중한 비판을 받아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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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고통을 가볍게 여기는 이러한 행태는 엄중한 비판을 받아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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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잡아다가 소각 시키자...칵~~~~~~~~~퉷!!!!
그래야 거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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