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비혼 다 선택의 문제일뿐 인생에 정답은 없음. 결혼해도 자식과 관계 끊어지고 고독사하는 사람들 천지고 혼자 살아도 비슷한 비혼주의자들이랑 만나고 모임가지며 사는 경우도 있고 비혼이라고 고독 속에 비참하게 말년을 보낼거란 것도 고정관념일뿐 결국 선택의 문제고 인생은 자기 하기 나름.
ㅎㅎ 저도 어릴때 저런생각했었고
이해는 합니다.
가정을 꾸린다는게 참 큰 압박으로 오는것도 사실이고 요즘 시기에 집을 마련한다는게 20-30대에게 얼마나 힘들게 느껴질지...
다만 내가 가정을 지키는 것 뿐만이 아니라 가정이 나를 발전시키고 지켜준다는 것도 생각해야합니다. 열심히 살 필사적인 이유가 없어진다는게 편한점도 있지만 그만큼 공허한 삶이 될수있다는 점을..
남자도 여자도 좋은 사람이 있고, 나쁜 사람이 있는건데, 무조건 여자랑 결혼하면 퐁퐁남 된다는 병신 같은 소리만 철썩같이 믿고 있으니 ㅉㅉㅉ 좋은 사람을 구별하는 것도 자기 능력인데, 이것도 남탓을 하고 있으니 ㅉㅉ 아직 젊으니 저런 소리하고 있지 나이 40~50만 되봐라. 저런 소리가 나오나
요새 30중반 되서 결혼들하고 하는데
그건 돈걱정없는 연예인이나 돈가진사람
들 얘기일뿐 그걸 따라하는 일반인들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함
늦게 얘놓고 키워봐라 결혼을 대체 왜 20대에 빨리 해야하는지 뼈저리게 느낄것임 추세? 가진자는 그추세가 상관없지만 일반서민들은...주저리주저리 해보네요
1.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여우같은 마눌과 토끼 같은 애들이 반겨 주면...세상 다가진 느낌..이런거도 좀 느껴보고..
2.매달 월급으로 우리 꼬물이들과 어디로 여행 갈까 고민하는 행복함...
3.주거지는 능력에 맞에 살면 되고
4.사람과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는 맛도 느껴보고
5.빨리 결혼해서 빨리 자녀 키우면 노년에 사랑하는 내 짝지랑 여행도 다니고 애들이 주는 용돈도 함 받아 보고....
제가 한 직장에서 18년째 근무 중이고 직업 특성 상 2039가 많습니다. 제가 입사했을 무렵에도 대부분 직원이 2039였죠. 18년을 근무했더니 함께 10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이 제법 여전히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엔 40대 중반이 되도록 결혼 안 한 사람도 많구요. 그 친구들을 지켜보면 20대엔 자유로웠고 30대엔 여유로웠는데 40대 중반이 되니... 악착 같아 집니다. 위에 열거된 장점들 대다수가 경제력에 대한 것인데 실제로 그들이 저보다 돈 많아요. 그런데 더 악착 같아 지더라구요. 젊어서는 내가 번 돈 나한테 만 써서 너무 좋아 했는데 나이 먹으니 나는 내가 못 벌면 망해~로 바꼈습니다. 회사 정치에서 빨대나 앞잡이 노릇도 많이 해서 회사 나가면서 안좋게 나가는 싱글도 정말 많습니다. 더 가진 게 많아도 더 행복하지 않더라구요.
결국은 본인이 못난사람이면 결혼하고도 지옥같이 살다 이혼하는거고 반대로 본인이 괜찮은 사람이라면 미혼으로도 행복한 삶을 살다 가는거지 결혼의 유무로 인생이 달라지는게 아니라 여기도 결혼 만족하는사람 미혼 만족하는사람 어느쪽이든 만족하는 삶이면 잘살고 있는거다ㅎ 본질은 못보고 그냥 서로 까내려고하면 그건 그냥 자기 삶이 시궁창인거..
디씨 벌레새끼가 저런 글 싸지르는건 ㅋㅋㅋㅋㅋ
안 한 게 아니라 못 한 거겠지ㅋㅋㅋㅋㅋ
많이 즐겨라~
디씨 벌레새끼가 저런 글 싸지르는건 ㅋㅋㅋㅋㅋ
안 한 게 아니라 못 한 거겠지ㅋㅋㅋㅋㅋ
가족이 없어서 단절되서 고독사 하는거는 본인 선택
그래도 저는 다시 돌아가도 결혼해서
아내랑 아이들 만날래요
혼자가 얼마나 무서운건지 ㅎㅎ
결혼했다고 쭉 계속 사는게 아니니..
이혼이란
전쟁을 치루고
남남이라면
미혼보다
데미지는 더 큼.
재산분할, 이혼하기까지 갈등, 스트레스
아이들 양육...
기타등등
미혼과 이혼은 차이가 큼.
그리고
서로 알콩달콩 살면 좋지만
으르렁대고 살면 이게 또 지옥이고..
정 없이 사는 부부들.
이게 차라리 이혼보다 못한 상황.
어찌보면 혼자가 낫긴함
만족은 사라지고
후회는 놀어가고
나만 그리 생각하는건가..
배우자 사망하고
자식 연락 잘 안하면 어차피 고독사
자식들같이 사는건 15~18년 남짓
뭔 얘기를 해도 안들리는 나이
혼자만의 시간?
내 돈 쓸 궁리?
작은 원 룸 마련?
이벤트 원천 봉쇄?
조기 은퇴?
이해는 합니다.
가정을 꾸린다는게 참 큰 압박으로 오는것도 사실이고 요즘 시기에 집을 마련한다는게 20-30대에게 얼마나 힘들게 느껴질지...
다만 내가 가정을 지키는 것 뿐만이 아니라 가정이 나를 발전시키고 지켜준다는 것도 생각해야합니다. 열심히 살 필사적인 이유가 없어진다는게 편한점도 있지만 그만큼 공허한 삶이 될수있다는 점을..
누구라도 잡아서 할 걸 이럼
없는 인연 억지로 만드는 것이나
있는 인연 억지로 거부하는 것이나
둘 다 고통의 시작이다.
행복이란
지금 이 순간에 만족하며 즐겁게 사는 것이라고
현자들께서 말씀하셨다.
아프기라도해봐 ~ 그러면서 고독사로 고고싱하는거지
한치앞을 못보는게 사람 인생이거늘, 지금 행복하고 잘한 선택 같아도 5년 10년 지난 후에 어떤 일이 벌어질줄 알고,,ㅉ
그건 돈걱정없는 연예인이나 돈가진사람
들 얘기일뿐 그걸 따라하는 일반인들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함
늦게 얘놓고 키워봐라 결혼을 대체 왜 20대에 빨리 해야하는지 뼈저리게 느낄것임 추세? 가진자는 그추세가 상관없지만 일반서민들은...주저리주저리 해보네요
제가 35살에 결혼해서
가장 후회한게 결혼을 늦게 한겁니다 ㅜㅜ
허나....일반 동물 처럼 외로움을 느끼는 종족은
왠만하면 짝짓고 알콩달콩 사는게 현명 할 수도.....
1.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여우같은 마눌과 토끼 같은 애들이 반겨 주면...세상 다가진 느낌..이런거도 좀 느껴보고..
2.매달 월급으로 우리 꼬물이들과 어디로 여행 갈까 고민하는 행복함...
3.주거지는 능력에 맞에 살면 되고
4.사람과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는 맛도 느껴보고
5.빨리 결혼해서 빨리 자녀 키우면 노년에 사랑하는 내 짝지랑 여행도 다니고 애들이 주는 용돈도 함 받아 보고....
해도 후회 안해도 후해면 해보고 후회 합시다......
삶에 정답지는 없습니다.
기혼자는 그에 맞는 행복을 미혼자는 그에 맞는 행복을 찾으면됩니다.
난 결혼도 해봤고 이혼도 해봤는데 정답은 없는듯..
자식 있다고 절대는 아닙니다 오히려 더 서럽겠지요 자식들에게 외면 받는게
요양원에 두고 찾지 않는 자식들은 또 어떻습니까
누가 그러더군요. 자식을 키움으로써 나 자신도 그때 그 나이대의 시절로 돌아간것 같은 기분이다 라고.
선택은 자유니. 어디든 후회하지만 않으면 된다 생각합니다.
아 잔소리는 덤이구나
그래 싱글로 살자
어느 순간부터
휴일에, 명절에, 휴가철에, 그냥 아무 이유 없는데
혼자 있는 나를 발견하기 전에....
동호회 오프모임에서 진탕 술마시고,,, 아침에 술집 바닥에서 자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 전에,
술먹고 집에와서 자다가.. 아파서 죽겠는데.. 아무도 모를 때..
연말에, 돈도 있고, 시간도 많은데.. 낄 자리가 없을 때..
그 때가 오기 전에..
그 시기를 놓치면..
이제.. 이세상 사람이 아닌데.. 아무도 모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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