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과 관련해, 해당 표현을 ‘지역 사투리로 볼 수 있다’는 응답이 ‘일베식 표현’이라는 응답보다 3배 이상 많다는 개혁연구원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는 ‘무섭노’ 발언을 두고 “일베는 표준말 뒤에 기계적으로 ‘노’를 붙여 사용한다”며 일베식 표현이라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개혁연구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섭노’ 논란을 안다는 응답은 70.6%에 달했다. 개혁연구원은 이달 6~7일 전국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무섭노’ 발언과 관련해 실시했다. 이 대표는 응답자 중 ‘무섭노’ 발언을 ‘지역 사투리로 볼 수 있다’는 55.8%로 ‘일베식 표현’(16.7%)의 세 배 이상이었고, 특히 20~30대에서는 사투리라는 응답이 78%대로 압도적이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159?sid=100
조국하고 절대 합당하면 안됨.
2030 표 완전히 끝장내는넘이여.



































일베새끼들은 처음부터 손까락 병신짓거리부터.. 자기들을 드러내고 싶어서 안달나 있었기 때문에
일부러 사투리랑 다른 자리에 "노"를 붙여 사용한겁니다.
대가리 빻은 병신 이찍 새끼니까.. 사투린데 왜 그러냐 하는데.. 그건 그들이 병신이라서 그렇습니다.
일베는 처음부터 자기들을 드러내려고 사투리랑 차별성을 두어서 "노" 붙이는거구요.
그래서 사투리 쓰는 우리들이 단박에 잡아낼수 있죠.
메갈도 마찬가지.. 대가리 빻은건 일베나 메갈이나 같아서
손가락 모양도.. 지들 드러낼려고 지랄병하고있는겁니다.
메갈 손가락이나 일베 "노"나 같은겁니다.
메갈 손가락 인정해줄꺼면 일베 "노" 인정해줄수 있는거고..
메갈 손가락 개같은거면 일베 "노"도 개같은겁니다.
어느 씨발 대가리 빻은 새끼들이 진짜.. 사투리라고 지랄병뜰고 있노 진짜..
디질라고 씨발새끼들
운전하다가 앞차가 답답하면 '점마 자나? 뭐하노!'
뭐하는긴데 보다는 모하노!를 더 많이 쓰는듯.
아무때나 끝에 노를 붙이는 경우가 일베에요
자노, 일베노, 못본지 오래노, 벌써 밤이노 등등
경상도 사투리가 구수하고 좋은데, 일베때문에 망가진거지.
일베는 진짜로 악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