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드가 아니라 저 사람입장서 그때 처음 보고 접했고 그게 신기했고 그걸 등록을 한거니 자기가 말한게 맞다고 믿고 있는거고 추후 검증해보니 딴데서 이미 하고는 있었고 등록은 안되어 있었다 이거라는거아닐까..그러니 고의성이 있었는지 아닌지부터 알아야하는데 고의성보다 정보의 부족으로 자신이 개발한거로 착각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 그리고 어릴적에 먹던 냉삼은 지금의 대패삼겹살처럼 그리 얇지는 안았던 기억도..내가 스무살 넘어서 첨 본게 대패삼겹살이였는데..뭐가 뭔지모르지만 진실이 있겠죠
오재나 김재환PD 영상보고 댓글 다소.
백종원 말대로 햄써는 기계로 냉동대패를 썰어보면, 썰 수는 있습니다.
단, 사람 힘으로 고기를 써는거라 낱개 하나 써는데도 힘과 시간이 많이 들어서
도저히 영업용으로 쓸 수 없는 수준이었죠.
근데 그걸로 한바구니 썰어서 손님한테 내어줬다?
거기서부터 이미 구라질인겁니다.
그냥
대충 내놧다는건가??
돈내고 밥먹으러 오신분들한테????
그냥
대충 내놧다는건가??
돈내고 밥먹으러 오신분들한테????
꾸며낸 이야기 겠지요 ㅎㅎㅎ
요즘 방송 나와서 그거 내가 개발한거에요 라고 하면 안되지?? 아직까지 착각하고 살까??
백종원 말대로 햄써는 기계로 냉동대패를 썰어보면, 썰 수는 있습니다.
단, 사람 힘으로 고기를 써는거라 낱개 하나 써는데도 힘과 시간이 많이 들어서
도저히 영업용으로 쓸 수 없는 수준이었죠.
근데 그걸로 한바구니 썰어서 손님한테 내어줬다?
거기서부터 이미 구라질인겁니다.
이름만 등록 시킨건데 개발특허가 어딨다고
가맹점들만 고소함
ㅇㅈㄹ
왜냐하면 냉장유통과 생고기유통이 어려운 시절이라,
다 얼린 고기를 썼으니 당연히 기계로 썰면 돌돌 말려나오고
이걸 그냥 삼겹살이라 부른 겁니다.
지금은 대패 삼겹살과, 그냥 삼겹살로 구분하지만요.
거짓말도 재능일까?
눈에서 진물 나온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