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레 이름이 붙은 이유는,
못살던 시절에 따뜻하고 난방이 잘되고
사람이 사는 방 외에도 다른 창고 같은 곳이 있는
부잣집에서 자주 출몰했기 때문에
저 벌레가 보이면 부잣집이고, 저 벌레는 돈을 불러온다는 뜻이 되겠죠.
외국에서 들어온 목재 가구에 따라와서 부잣집의 가구에 딸려온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고요.
그리마는 전 세계에 여러 아종으로 분포하고, 우리나라도 옛날부터 있었고요.
중세 국어로 "그르메너흐리" 가 변형되어 현재의 "그리마"가 되었습니다.
그르메- 그림자, 너흐리-너울, 즉 그림자가 너울대듯이 잔상을 남기며 물결치듯 움직이는 모습을 나타내지요.
6.25 한국전쟁 이후로 황폐화된 후, 부자들도 생기고 하면서 돈벌레로 불린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마는 바퀴벌레, 빈대, 모기, 진드기, 흰개미 등의 벌레와 그 알을 아주 많이 잡아 먹고요.
경상도쪽 방언에서 "설레발이" 라고 하는데, 여기에서 설레발치다 라는 말이 유래되었지요.
그리마가 기어갈때 발이 아주 빠르게 움직이니까요.
설레발치다 - 몹시 서두르거나 부산스럽게 행동하다. 라는 말이 되었습니다.
그리마가 익충이기는 하지만, 그리마의 생존 환경이 다른 벌레들의 생존환경과 비슷하기 때문에
바퀴벌레나 다른 벌레들과 함께 그리마가 발견되면, 그리마는 죽이지 않는 것이 좋고,
다른 벌레가 하나도 없는데, 그리마가 보인다 하면 잡는 것이 나을 수도 있고요.
나도 무서운데
애들은
안무섭겟냐
시발련아
그렇다고 항의전화 하는건 좀 ...
나도 무서운데
애들은
안무섭겟냐
시발련아
그렇다고 항의전화 하는건 좀 ...
와..........어이가 없네
큰일도 아니고 저런 일을 가지고 항의 전화
까지 ??????
저같으면 아들에게 네가 ㅊ,ㅣ우지 그랬냐
라고 할겁니다.
더구나 교사한테 직접 전화한 것도 아니고, 관리자라고 한 것 보니까 교감이나 학교 대표 전화로 항의한 것으로 보이네요
항의 전화 했다는게
본질인데 이무슨 배가 산으로 가는
느낌...........
사람한테 해안끼치는
익충인데
애들한테 설명좀 잘해주지
문제지만 애들한테 그얘길듣고 전화한 학부모는 더문제
휴지로싸서
밖에 버리세요
그냥 농담처럼 웃으며 한 말인지 정색하며 따지듯 혼내듯이 말한건지.
전자면 쪼르르 가서 엄마한테 고자질한 학생도 그 학부모도 문제고 후자면 선생이 문제.
남자로 태어나 아무도 하지 않으니 하게 되는게 많은거고.....뭐 남자는 처음부터 알고 태어났니?
어릴때 아빠도 모두 완벽하고 슈퍼맨인줄 알았는데...내가 되어 보니... 그냥 그렇게 아빠가 되어가고 있더라..
자기가 못하는건 남도 못한다고 생각하는 지점에서 부터 출발해라~~
사람들이 너무 작은 것에 에너지 소모가 심함. 누구한테는 그 작은 것이 큰 문제로 다가올 수 있겠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외면당한채 우선 순위가 뒤죽박죽되어 버린 사회에서 다수의 사회 구성원들이 호미로 막을 것을 서까래로막고 있음.
선생은 어른인데, 어린 학생들 탓~
선생은 선생인데, 제자들 탓~~~
학부모 항의 당연~
그냥 냅두시는게 더 좋음.
거미, 돈벌레는 어지간해서 안 죽임.
곤충중에서 사람 가장 많이 죽인다는 모기!!!
그놈은 때려잡아버림!
자잘한 지식이나 넓혀 보시라고, 몇글자 적어요.
돈벌레는 "그리마" 라고 하며, 외래어 같지만 순우리말로 그리마 입니다.
돈벌레 이름이 붙은 이유는,
못살던 시절에 따뜻하고 난방이 잘되고
사람이 사는 방 외에도 다른 창고 같은 곳이 있는
부잣집에서 자주 출몰했기 때문에
저 벌레가 보이면 부잣집이고, 저 벌레는 돈을 불러온다는 뜻이 되겠죠.
외국에서 들어온 목재 가구에 따라와서 부잣집의 가구에 딸려온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고요.
그리마는 전 세계에 여러 아종으로 분포하고, 우리나라도 옛날부터 있었고요.
중세 국어로 "그르메너흐리" 가 변형되어 현재의 "그리마"가 되었습니다.
그르메- 그림자, 너흐리-너울, 즉 그림자가 너울대듯이 잔상을 남기며 물결치듯 움직이는 모습을 나타내지요.
6.25 한국전쟁 이후로 황폐화된 후, 부자들도 생기고 하면서 돈벌레로 불린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마는 바퀴벌레, 빈대, 모기, 진드기, 흰개미 등의 벌레와 그 알을 아주 많이 잡아 먹고요.
경상도쪽 방언에서 "설레발이" 라고 하는데, 여기에서 설레발치다 라는 말이 유래되었지요.
그리마가 기어갈때 발이 아주 빠르게 움직이니까요.
설레발치다 - 몹시 서두르거나 부산스럽게 행동하다. 라는 말이 되었습니다.
그리마가 익충이기는 하지만, 그리마의 생존 환경이 다른 벌레들의 생존환경과 비슷하기 때문에
바퀴벌레나 다른 벌레들과 함께 그리마가 발견되면, 그리마는 죽이지 않는 것이 좋고,
다른 벌레가 하나도 없는데, 그리마가 보인다 하면 잡는 것이 나을 수도 있고요.
이상 설레발 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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