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4uVvTBrjX8?si=mjKEcUmM-E1PXze5
무지성 노노노 거리는건 일베다!!
실제 경상도에서 "노" 듣기 힘듦
일베들은 100%다 "노"자 붙임 (말끝에)
실제 경상도에선 20%정도?
국어어원도 확답이 아닌
애매하게 답한게 그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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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수) 12:55

https://youtu.be/k4uVvTBrjX8?si=mjKEcUmM-E1PXze5
무지성 노노노 거리는건 일베다!!
실제 경상도에서 "노" 듣기 힘듦
일베들은 100%다 "노"자 붙임 (말끝에)
실제 경상도에선 20%정도?
국어어원도 확답이 아닌
애매하게 답한게 그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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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의 제일 ㅈ같은점이
혐오의 언어를 일상으로 끌어들이고, 그걸로 애꿎은 사람들끼리 서로를 의심하게 만듦
하여튼 이 씨발놈의 베충이 세끼들이 문제야. 개세끼들. 벼락 맞아 다 뒈져라 씹세끼들
저희 자녀 세대는 억양만 있지 사투리를 거의 쓰지 않습니다. 원이라는분 그냥 자신도 모르고 썼을거 같네여. 일베 정말 사회악이네요. 우리의 토착어 정신같은건데 그마저도 변질희화시켜버리네요. 일베는 진짜 박멸해야합니다.
와 이리 무섭노?
머 그리 잘났노? 처럼 앞에 뭔가가 붙어야 쓸 수 있음
니 밥 먹었노? 가 아니라 니 밥 묵었나? 와 같이 ~나 로 끝나는게 일반적임.
이유나 상황같이 서술형 답변이 나오는 경우 ~노 / ~나 모두 자연스럽게 사용됨
밥 언제 먹었노? 뭐 묵었노? 왜 왔노? etc
원영인가 하는 처자가 무섭노 란 표현을 다른 사람에게 의문문으로 사용한 거라면 부자연스러운 표현이지만
의문문이 아닌 경우 혼잣말 같은 경우에는 와이리 무섭노 와 같이 자연스러운 표현임
개떼같이 부산에서는 무섭노 이런말 쓴다고 물어뜯지말고 문장 속 맥락을 이해하기 바람
근데 무섭노가 아니라 무섭나가 맞는
표현이라는 사람들 ㅋㅋㅋㅋ
무섭노는 내가 무섭다 라는 뜻이고
무섭나는 너가 무섭나? 라는 뜻인데 ㅋㅋㅋ
경상도 산다면서 이따위로 쉴드 친다고? ㅋㅋ
진짜 경상도 맞어? ㅋㅋㅋㅋㅋ
전라도가 아니고? ㅋㅋㅋㅋ
일베가 ''---노''---노'' 기계식으로 붙인다한다. 사투리가 일베 족속들에 의해 오염되어 버린것이다. 당연히 쓰여지는 사투리만으로도 의심의 눈초리로 볼 수 밖에 없게된 것이다. 조국을 욕할 게 아니라, 일베를 욕해야 된다
일베가 그리 무서운 전염병이다
일베인지 아닌지는 별 관심이 없으나 경상도식의 사투리냐?아니냐?가 팽팽한거 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대게 끝말에 ~노 란 글라 거진 다 들어가면 경상도식의 사투리가 맞긴 하나, 뭔가 어색하게 완성되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지금 논란이 되는 "무섭노" 이말은 보통 앞에 와이리 / 와그리 라는 단어가 사용되면 자연스러운 형태가 됩니다. 그러나 단순히 "무섭노" 이 말만 잘 사용하진 않습니다. 보통 "무섭네" 이런 표현을 쓰지요.
그리고 경상도라 하여 ~노 말 쓴다고 통하는건 아닙니다. 우리 부산사람들은 다 알겁니다. 입에 짝짝 붙는 단어나 말들이 있거든요. 그리고 앞에 "존나" 이런 비속어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 대게 끝에 "노"가 아닌 "네"로 끝납니다. "존나 무섭네"..
사투리를 쓰는 전국팔도 사람들은 솔직히 말에 리듬과 그들만이 무의식적으로 쓰는 소위 입에 착 달라붙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무섭노" 는 뭔가 부자연스럽습니다.
~노는 첨들어봄
그 엠비씨 페미 피디년이 물타기 하는거에
홀라당 넘어가서는
그리고 영상보면 촬영자가 먼져말하고 따라
말하드만...
그러므로
" ~노." 어투를 쓴다고 모두 일베는 아니라고 해도
개돼지들 이라는 것은 바뀔 수 없는 팩트이다.
주변에 부산출신 김해거주 일부 지인들중에 어색한 노 사용하는 것들 있었는데 일베회원 여부는 모르겠으나 전부 국힘 지지자들이였음
이상하다싶어 바로 일베하냐 부산에서 안쓰는 노를 왜 쓰냐고 그러면 얼버무림
그런 새끼들 발견 즉시 바로 손절
가정교육 아프리카랑 유튜브로 들은 젊은층이 많이 쓴다고 일베어를 정치권이 쓰는걸 허용하네
종결어미 -노가 다 허용된다는 식이면
"게시물노 전부노 정답노"이딴 헛소리도 다 된다는 식이네
의문사 와이래(why)만이 생략가능한걸로 압니다
(와이래)덥노
의문형이라면 '무섭나?'가 되고, 본인이 무서운 거라면 '무섭네'가 되지, '무섭노'라고 말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의문문에서 '노'가 사용되는 경우는 '뭐하노?' '와이라노?' 등입니다.
참고로 '밥뭇노?' '잘지내노?' '공부했노?'도 사투리로 사용하지 않는 어투입니다.
부산에서는 '밥뭇나?' '밥묵었나?' '잘지내나?' '공부했니?'라고 발음합니다.
와 디게 무섭네. 디게 무섭다 이게 자연쓰럽지...무섭노? 그런말 안씁니다.
일베가 사투리도 좃도 모르면서 무조건 "노"를 붙이면 다 되는 줄 알고 씨부리는 겁니다.
"
밥 묵었노?"도 안씁니다. "밥 먹었나?"를 쓰지...
가끔 아주 가끔 "니 왜이래 화났노?"라고 의문형으로 쓸때도 있지만 단독으로는 거의 안씁니다.
일부의 병신들 때문에 일상을 좀먹는다는 게 이런 것이죠.
확실한 죄에 대해선 처벌을 아끼지말고 애매한 것엔 그냥 넘어가는 대범함이 필요한 시기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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