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SRT 타는 이용자인데, SRT는 애초에 입석이 발매되지 않는 것도 문제의 한 원인 임.
나야 거의 정해진 시간에 타니 한달전 아침 7시에 표 열릴때 미리 예약해서 다니니 문제 없지만, 그렇지 않은 이용자들에겐 표 구하기 너무 어려움.
금요일 퇴근시간 대의 수서발 티켓이랑 월요일 출근시간대의 수서착 티켓은 예매 열리고 한시간이내에 매진...ㄷㄷㄷ
표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인데, 입석을 안파니 시골에서 강남의 대형병원 가야되는 노인들은 무조건 타서 비싼값 물어내고 갈 수 밖에 없음.
심지어 짧은 구간 좌석 겨우 구해서 차내에서 입석 연장하려면 작년까진 100% 가격만 차액 지불하면 됐었는데, 지금은 200%를 내야 함.
무임승차는 그것대로 문제지만, 취소수수료 폭리 + 표 품귀+ 과도한 연장 비용도 문제임.
근데 저게 아마 '최대' 30배라고 쓰있을거임
그러니까 10배 물려도 뭐 할말은 없지
근데 저게 아마 '최대' 30배라고 쓰있을거임
그러니까 10배 물려도 뭐 할말은 없지
너무 명확한 범죄잖아..
참 환장할 노릇이다..
제발 나이를 먹었으면 나잇값을 좀 하길....
그리고 탑승전에 역무원이 검사 해야 함..
인원 다 줄여놔서 그런것도 없고 참;;
결국 열차내에서 검표하면서 단속하는 사람만 진상들 상대해야하니 과거 검표원보다 노동강도 10배 쎄짐.
예전엔 기본 예의라도 있엇는데 늙은 사람들 보면 다는 아니지만 그냥 멍청한 사람들 많음..지가 옳다고
저런 사람들이 지한테 피해오면 개 zi랄함.
ㅉㅉㅉ
법대로 처리해야한다 꼭
저런 쓰레기들 때문에 항상 문제가 되지
건물샀냐?
벌금을 초범 10배 재범 20배 세번 부턴 30배 고정. 이렇게 해서 벌금의 20퍼씩만 인센으로 지급해도 아주 좋을듯.
검표원에게 불응할시 30배 고정.
못배운 늙은이들 진짜 고약하고 이기적임.
범죄자 취급 말라니
대가리 능지가 저러니 무임승차를 하지 ㅉㅉㅉ
급하게 업무땜 서울 갈 일 있을땐 일주일전인데도 자리가 없더라고요 ..
범죄를 범죄인식조차 못하는 인간들이 저리 많아?ㄷ
역마다 젊은이들 2명씩 배치해서 표만 확인하는 절차만 하면 되는거아냐?
인식안되면 의자에서 바로 송곳튀어나오게~
그러면,
다음부턴 돈내고 타던지, 다른걸 탈듯~~
나야 거의 정해진 시간에 타니 한달전 아침 7시에 표 열릴때 미리 예약해서 다니니 문제 없지만, 그렇지 않은 이용자들에겐 표 구하기 너무 어려움.
금요일 퇴근시간 대의 수서발 티켓이랑 월요일 출근시간대의 수서착 티켓은 예매 열리고 한시간이내에 매진...ㄷㄷㄷ
표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인데, 입석을 안파니 시골에서 강남의 대형병원 가야되는 노인들은 무조건 타서 비싼값 물어내고 갈 수 밖에 없음.
심지어 짧은 구간 좌석 겨우 구해서 차내에서 입석 연장하려면 작년까진 100% 가격만 차액 지불하면 됐었는데, 지금은 200%를 내야 함.
무임승차는 그것대로 문제지만, 취소수수료 폭리 + 표 품귀+ 과도한 연장 비용도 문제임.
출입되도록 하는 시스템도 각 역마다 도입하는게
좋겠네요
갈수록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져 큰일입니다
아니면 최소 30배라고 하던지!!
무정승차하고 돈백날아가야 정신차리지...
그런데 휴대폰 조작이 어려운 고령자나 긴급한 탑승자를 위한 아날로그식 매표창구 운영도 검토하면 어떨까요?
고령자는 앞으로도 점차 늘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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