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당시 대한민국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돼 옥사한 일본 나라 교도소가 오는 2026년 고급호텔로 재개장한다.
나라 교도소는 일본 메이지 시대인 1908년 준공된 교도소로 최대 752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2017년 폐쇄된 교도소는 직후 중요문화재로 지정됐었다
조만간 한국 관광객들 여기 숙박하고 SNS에 올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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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병신인증이네
레알 병신인증이네
후~지산아 터져라~~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humor/159454/2/1?keyword=%ED%98%B8%ED%85%94&s_cate=Subject&s_cate=Subject
이런 건 수 백 번 중복해서 올려도 괜찮은 일입니다
처다보는것만으로도 울화통이 올라오는데..
저기 숙박하는 한국인 엿맥이는거지
저런 호텔가서.. 인증샷 남긴사람들은.. 서대문 형무소좀 다녀오시길..
사람 구금시켜놓고 주패던 호텔... 굳이 일본까지 가서 찾을필요가 없다
저렇게 해 놓고 한국 사람이 숙박하면
뒤에서 ㅋㄷㅋㄷ 되겠지
박세용 지사: 부산 출신으로 1930년 일본으로 건너가 한인 노동자 권익 옹호 활동을 펼치다 1933년 보안법 위반으로 체포되었습니다. 나라교도소에 수감되어 극심한 고문과 폭행을 겪었으며, 고문 후유증으로 가석방된 지 2달 만에 사망(옥사)했습니다.
정휘세 지사: 경북 예천 출신으로 1927년 교토에서 조선노동조합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다 1929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체포되어 나라교도소에 투옥되었습니다. 가혹한 옥살이 중 고문 후유증을 얻어 그해 11월 나라교도소에서 순국(옥사)했습니다.
일본 경찰의 치안 및 수형 기록에 남아 있는 이 두 독립운동가 외에도, 식민지 지배하의 조선인 노동자와 유학생들이 다수 투옥되었던 곳으로 역사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정신줄은 잡고 있어야 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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