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는 88년06월 오토바이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제가 11살때
기종은 모르지만 흐릿한 기억에 네모난 헤드라이트,빨간색 기름통,아마 125cc정도 될것으로
추정됩니다.혹시 아시는분~
시내 오가시는 용도로 타셨는데..
돌아가신 이후 남겨진 가족들은 처참히 불쌍해집니다.장례 이후 등교했을때 불쌍하게 바라보던 눈빛부터,매일 하염없이 우시던 어머니
그 모습을 야단치시던 할머니,남겨진 작은 재산
을 향한 하이에나들의 목소리,밤늦게까지 식당일 하셔야했던 어머니,늦은밤중 신작로옆 무덤을 질끈 감고 뛰어서 마중을 가야했던 저의 어린 시절...불쌍했던 기억들이 50이 가까우니
선명해지네요.
먹여살릴 가족이 있다면 타지 마세요
먹여살리기 위해 타야한다면 최대한 갖추세요
쫒아와서 박은걸로 보이지?!!;;
저런 새끼는 면허증 압수하고 절대 운전 못 하게 해야한다...ㄷㄷ
운전 뭐같이 함
오토바이 지보다 빨리가니까 괜히 가까이붙다가 밀어버린듯.
스타트때 신경전했남?
3개월이면 정리된다고
차량이 횡단보도 정지선 지날 때 황색신호등이 들어오네요.
그냥 미친 개새끼인거 같습니다.
오토방이 빠르게 가니까
호승심에 병신같이 운전해서 들이받은듯
애색기 앞으로
운전하지마라 진짜
이제라도 오토바이 타지 마세요...
그 다음 잘 타는 사람은 병원에....
돌아가셨습니다.제가 11살때
기종은 모르지만 흐릿한 기억에 네모난 헤드라이트,빨간색 기름통,아마 125cc정도 될것으로
추정됩니다.혹시 아시는분~
시내 오가시는 용도로 타셨는데..
돌아가신 이후 남겨진 가족들은 처참히 불쌍해집니다.장례 이후 등교했을때 불쌍하게 바라보던 눈빛부터,매일 하염없이 우시던 어머니
그 모습을 야단치시던 할머니,남겨진 작은 재산
을 향한 하이에나들의 목소리,밤늦게까지 식당일 하셔야했던 어머니,늦은밤중 신작로옆 무덤을 질끈 감고 뛰어서 마중을 가야했던 저의 어린 시절...불쌍했던 기억들이 50이 가까우니
선명해지네요.
먹여살릴 가족이 있다면 타지 마세요
먹여살리기 위해 타야한다면 최대한 갖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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