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원도 없이 홀로 장례식장을 찾은 이재용 회장
삼성 서초 사옥에서 무려 20년 넘게 묵묵히 복도를 닦아오신 청소부 아주머니, 매일 아침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던 그녀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이재용 회장은 잠시 침묵하더니 그날 밤, 예정된 모든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화려한 화환도, 든든한 경호원도 없이 홀로 소박한 차림으로 빈소를 찾은 이 회장.
놀란 유가족의 손을 맞잡으며 그가 남긴 말은 현장에 있던 이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삼성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고생하신 분입니다. 그 헌신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권위라는 무게를 내려놓고 개인 사비로 장례비를 지원하며 진심 어린 애도를 표한 그의 행보...
삭막한 우리 사회에 정말 따뜻한 울림을 줍니다. [펌글]




































독성물질로 죽거나 장애입은 노동자에게
5백만원으로 입막음했던게 삼성전자인데?
플러스 손으로 바뀜.
홍보도 좀 세련되게 해라. 삼성정도 되어서 쌍팔년도식 억지 홍보가 뭔 짓거리냐 ㅉㅉㅉ
독성물질로 죽거나 장애입은 노동자에게
5백만원으로 입막음했던게 삼성전자인데?
변하는 세월에 적응함이 어떠실지요?
정작 지들 수령은 감옥 안가려고 공소취소 특검 준비중
어머나
언론이 대기업 회장에게 스포트라이트를 항상 키고 있는데
저런 내용이 일반 기사에 나온게 없으므로 ㅡ 주작
저 사진은 10여년전 강영훈장례식 사진임
청소 아주머니 장례에 카메라들이 주렁주렁 조문왔다가 우연히 찍혔냐고요.
이게 지금 뭐 하는 거죠?
언론플레이는 존나 잘해
대한민국이 자랑스런 마음이 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
감동이 뼈를 때립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상속세 온전하게 낸 대기업오너인데 그것도 사상최대금액으로
삼성일가 12조, 넥슨 6조, 나머지 1조도 안냄
요즘 보면 회장이 아니고 인플루언서 같음 ㅋㅋㅋㅋㅋㅋ
기레기가 괜히 기레기나..
번복하세요.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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