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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에서 제약회사 영업직이라
난임병원 자주 들락거리신다는 분이 말씀하시는거 보니
기본적으로 난임병원은 무슨 암병원 마냥 분위기가 침울하고 착 가라앉아 있는데
거기에 애 데리고 오면 다들 엄청 째려보고 기분 나쁜티 팍팍낸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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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곱게써라........
행여나 임신해서 아이 나으면 우쭈쭈 키워서 촉법소년,소녀 탄생.....확정?
마음을 곱게써라........
삶이 피곤합니다.
가해자 남편은 왜 나옵니까?
끝내 안 된 사람도 있지만 저러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들 앞에서 아이 이야기하고 우쭈주하면 미안해서 안되겠죠.
어쩔 수 없이 아이를 데려왔다고 저런 화풀이라니...
동네 놀이터에서 길거리에서 버스에서 아이들이 보이면 기분이 어떻답니까?
아이와 함께 가는 부모를 보면 기분이 어떻답니까?
그 애가 커서 뭐가 될까..
염장질도 분수가 있지
난임병원에서 아이를 보면 더 예뻐보일거같은데..
내가 덥석 받어 먹었더니 와이프 친구란 년이 그걸 어떻게 먹냐고,먹던거잖냐고 하길래 내새끼가 먹던건데 뭐가 드럽냐고
말하고 넘어갔는데..그여자 애기 안생겨서 포기하고 살았는데...저런 년들이 있긴 있구나...
그냥 애 갖지 마라 저딴 질투하는 병신들은~
왜사냐 어유 골빈년들 진짜~ 너~ 무~ 답없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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