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본업을 하고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오후에 도서관으로 갑니다.
국립세종 도서관 좋아요~
책도 보고
도서관을 다니면서 느낀거지만
남녀노소 많은 분들이 자기개발을 위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그 공기 속에서 같이
공부를 하니 집중이 잘됩니다.
도서관을 나와 조금 걷다 보면 노무현 대통령 께서 선거때
사용하셨다던 무쏘 차량이 전시된 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오지만 어제는 엄청 더웠어요
세종에 나성동이라는 곳 주변 상가 입니다.
약 30분 정도 걸어서 가끔 다니는 콩나물 해장국 집에 갑니다.
이곳 해장국 5000원 이고 요즘 같은 때에 부담없이
한그릇 하기 좋아요 땀을 흘렸으니 시원 하게 막걸리도 한잔 합니다.
날계란 풀고 새우젓과 청양고추등 양념 넣고
든든 하게 먹기
오늘도 자신과 가족을 위해 고생 하신 여러분
퇴근 후 즐거운 식사 하세요~









































여름은 독설의 계절이지마 독설은 사절하고
가을 독서의 계절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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