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3232?ntype=RANKING
피해자의 울분처럼,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가 피해자들에게 큰 불안과 무력감을 준다는 지적에 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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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울분처럼,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가 피해자들에게 큰 불안과 무력감을 준다는 지적에 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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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재단 13년 이상 기부를 이어오는 입장에서 검찰의 악행에 대한 기억은 일반인들 중에 누구 보다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음을 자부한다. 하지만 보완수사권이 있다고 한들, 문재인 정권이 만들어둔 시스템을 윤석열 시대로 넘어와 한동훈이 시행령에 한 글자 '등' 하나를 붙여 시스템을 완전히 묵사발을 냈던걸 기억하지 않나? 결국 시스템은 사람이 운영하는 것이고, 이재명은 검찰조직을 산산조각 낸 다음에 법 질서를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으니 본인이 그 많은 피해를 입고도 보완수사권을 존치하고자 하는 의사를 피력하는 것이다.
설마 아직도 청와대의 악질적인 인간들이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는 멍청한 생각들을 하지는 않겠지? 미국 대통령 면전에서 핵잠수함을 받아내는 인물이고, 삼성과 SK 및 현대차를 움직여 수천조원의 전국 투자합의를 이끌어낸 자이다. 나토에 가서 무기세일즈를 넘어 협력개발을 통해 전작권 환수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는 것은 덤이고. 이런 인물이 판이 어떻게 굴러가는지를 모른다고 말을 한다면, 그건 그 말을 하는 사람이 바보 멍청이라는 뜻.
경찰발 악재 뉴스 계속 나오고,
피해자 억울함 호소하는 뉴스 나오고
따라서
강력한 검찰 필요하다는 논리..
검찰 꺼져 다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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