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진이 마포아파트 내가 초등학교 다니던곳
놀이터에 당시 산동네 살던 친구들이
많이 내려와서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콘크리트로 만든 코끼리 모형의 미끄럼틀이 명물이었고
보이는 건물은 5동 입니다.
제가 살던곳. 당시 아파트는 전부 연탄 보일러 였기에
아파트 단지네 후미진 곳에 연탄을 판매하는 업체가 있었고
배달부들이 지게로 연탄을 6층까지 나르곤했어요.
엘리베이터는 당연히 없었고요.
저 당시 우리가 흔희 말하는 양공주 들이
이태원과 가깝다보니 많이 살고들 있었어요
오후 5시가 되면 화장 진하게 하고 이태원으로 출근하던
그 시절 누님들. 그러다 보니 양키 군인들도
많이도 들락거렸고.
그곳의 친구 집으로 놀러갔는데 두 집 사이에 화장실이 하나씩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그때는 거의 푸세식 화장실이었고, 공동변소도 많은 시절이라 부러웠었지요.
전화부스가 상당히 눈에 띄네요..
저 때는 문도 안 잠그고 지냈는데...심지어 열어두기까지...
놀이터에 당시 산동네 살던 친구들이
많이 내려와서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콘크리트로 만든 코끼리 모형의 미끄럼틀이 명물이었고
보이는 건물은 5동 입니다.
제가 살던곳. 당시 아파트는 전부 연탄 보일러 였기에
아파트 단지네 후미진 곳에 연탄을 판매하는 업체가 있었고
배달부들이 지게로 연탄을 6층까지 나르곤했어요.
엘리베이터는 당연히 없었고요.
저 당시 우리가 흔희 말하는 양공주 들이
이태원과 가깝다보니 많이 살고들 있었어요
오후 5시가 되면 화장 진하게 하고 이태원으로 출근하던
그 시절 누님들. 그러다 보니 양키 군인들도
많이도 들락거렸고.
빌라도 맨션
저층도 맨션.
한국은 다 맨션 ㅎ
우리가 못살긴 못살았구나!
풀장을 국민6때 처음감!
자전거 대여하는 아저씨가 있어서 종일 자전거 타다 약장수 아저씨 구경하고 그랬는데 시간 참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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