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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분노한존슨 26.07.09 06:08 답글 신고
    쭉 읽다보니 여성이였네
    상당한 트라우마를 안고 살수밖에 없는
    어린시절을 지내왔는데 저게 가정폭력이
    아니라면 대체 가정폭력의 기준이 뭐여
    답글 0
  • 레벨 소위 1 GT1004 26.07.09 07:54 답글 신고
    난 7살까지 개부한테 매일 이유도없이 맞았다 다락 방벽 당시있었던 알루미늄 옷장에 들어서 짚어 던지고 귀싸대기는 하루에 수십번 맞고 그어린 나이에 아침에 어머니 출근하면 쫒아가 예산역전앞 사창가집 아이들과 들과산 철길서 노는게 그렇게 행복 했었다 사정이있어 어머니 친구가 부자집으로 양자로 보내는게 맞고 사는거보다 좋다고 거짓말하고 날 첫기차에 태워 서울역에 버려서 시설서 컷다 25살에 결혼식때문에 어머니를 힘들게 찾아 만났는데 내 얘기를 듣고 한참 우시더라 그쪽에 씨다른 애들 3명이나있고 의처증심한 개부 때문에 우린 몰래 몰래 만났는데 결국 날 만나는거 걸려 죽도록 맞았다기에 술먹은 김에 새벽에 어머니집으로 전화해서 그개부가 받길래 야!!김병순 개새끼!넌 조만간에 내손에 죽을거야!했더니 전화를 끊더라 다음날 어머니 전화와서 너한테 미안한데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다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고 잘살아라 이런후 25년간 연락없이 산다 난 애들 키우며 살아온거 오픈하고 퇴소한 시설에 애들데리고 퇴소자들과 봉사활동 다니며 한번도 안때리고 부부싸움 한번도 안했다 애들한테 상처가 될까봐
    답글 5
  • 레벨 중위 1 미인은잠보 26.07.09 07:00 답글 신고
    연 끊고 사세요
    답글 0
  • 레벨 대장 분노한존슨 26.07.09 06:08 답글 신고
    쭉 읽다보니 여성이였네
    상당한 트라우마를 안고 살수밖에 없는
    어린시절을 지내왔는데 저게 가정폭력이
    아니라면 대체 가정폭력의 기준이 뭐여
  • 레벨 중위 1 아기똥방구 26.07.09 06:14 답글 신고
    애 안 버리고 키운게 대단하네
  • 레벨 대위 3 뺑덕어멈 26.07.09 06:50 답글 신고
    같은 생각입니다 보통애가 아니네요 지 당한것만 말하네요 부모도 힘들었을듯
  • 레벨 대령 3 TAPD 26.07.09 09:11 신고
    @뺑덕어멈 닉값하네
  • 레벨 대령 3 TAPD 26.07.09 09:10 답글 신고
    너 같은 인간은 절대로 애 싸지르지 마라.
    애만 불쌍하니까
  • 레벨 원수 호주산오선생 26.07.09 06:23 답글 신고
    개붕이라니..
  • 레벨 하사 1호봉 진득구 26.07.09 06:44 답글 신고
    너도 니엄마늙으면 고대로 해준다고해 폭력아니니까 그대로해준다고
  • 레벨 준장 막술이 26.07.09 07:00 답글 신고
    부모만이 아니라, 집안 전체가 저렇다니. 가난 과 폭력은 대물림 되었었네.
  • 레벨 중위 1 미인은잠보 26.07.09 07:00 답글 신고
    연 끊고 사세요
  • 레벨 소장 힘냔 26.07.09 07:01 답글 신고
    미안하지만 모친이 싸패
  • 레벨 준장 Restrict 26.07.09 07:14 답글 신고
    천박한 집안에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힘든데 굳세게 이겨냈네요. 연을 끊고 새출발을 하시길...
  • 레벨 대령 3 제피나무 26.07.09 07:15 답글 신고
    학대다 연 끊어라
    한국인들은 지 잘못을 절대 인정치 않는다
    그런적 없다고 기억 안난다고 네가 잘못해서
    그랬다고 상대에게 뒤집어 씌운다
    상대를 죽어라 괴롭히거나 학대 해 놓고
    상대가 그랬다고 뒤집어 씌운다
    내가 난치병 환자로 약자 입장이라 주변인들이
    악독하기 그지 없었는데 심지어 내도움을 입은것들까지
    나를 학대하고 짓밟았는데 그들 대부분이 자기의 패악질을
    내가 했다고 뒤집어 씌우더라 비약자인들에게는 선하기짝이 없는
    자들이 그러더라
    한국인들이 얼마나 몸서리 쳐지게 끔찍한 존재인지는 약자입장으로 오랫동안
    살아보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
  • 레벨 소위 1 GT1004 26.07.09 07:54 답글 신고
    난 7살까지 개부한테 매일 이유도없이 맞았다 다락 방벽 당시있었던 알루미늄 옷장에 들어서 짚어 던지고 귀싸대기는 하루에 수십번 맞고 그어린 나이에 아침에 어머니 출근하면 쫒아가 예산역전앞 사창가집 아이들과 들과산 철길서 노는게 그렇게 행복 했었다 사정이있어 어머니 친구가 부자집으로 양자로 보내는게 맞고 사는거보다 좋다고 거짓말하고 날 첫기차에 태워 서울역에 버려서 시설서 컷다 25살에 결혼식때문에 어머니를 힘들게 찾아 만났는데 내 얘기를 듣고 한참 우시더라 그쪽에 씨다른 애들 3명이나있고 의처증심한 개부 때문에 우린 몰래 몰래 만났는데 결국 날 만나는거 걸려 죽도록 맞았다기에 술먹은 김에 새벽에 어머니집으로 전화해서 그개부가 받길래 야!!김병순 개새끼!넌 조만간에 내손에 죽을거야!했더니 전화를 끊더라 다음날 어머니 전화와서 너한테 미안한데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다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고 잘살아라 이런후 25년간 연락없이 산다 난 애들 키우며 살아온거 오픈하고 퇴소한 시설에 애들데리고 퇴소자들과 봉사활동 다니며 한번도 안때리고 부부싸움 한번도 안했다 애들한테 상처가 될까봐
  • 레벨 원사 3 까스물 26.07.09 08:21 답글 신고
    고생 많이 하셨네요. ㅠㅠ 온 가정이 행복하시길...
  • 레벨 원사 3 신나1360 26.07.09 10:23 답글 신고
    늘 행복하세요
  • 레벨 하사 1 카르크오 26.07.09 11:36 답글 신고
    앞으로의 인생은 좋을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 레벨 중사 1 존슨베이비오일 26.07.09 12:40 답글 신고
    잘 사셨고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실겁니다.
    그간 고생하신것 몇배로 좋은일로 돌아올겁니다
  • 레벨 소위 1 presidentCEO 26.07.09 16:27 답글 신고
    에구 잘 견디셨네요 앞으로는 행복하시기만..
  • 레벨 대령 3 한방쌔리 26.07.09 08:13 답글 신고
    가정폭력 맞고 앞으로 그들과 상종안하면 됨
  • 레벨 대위 3 힘이솟아요 26.07.09 08:25 답글 신고
    내나이 47 지금도 어릴적 이유없이 혼나고 맞은게 생생함 결혼후 내자식은 안혼내고 잘타이르면서 나와같이 부모님의 손찌검이 없게 키우려하고있음 어느날 10살 딸이 내게 그런말을함 내친구는 잘못하면 아빠한테 종아리 맞는데 근데 난 엄마아빠가 때린적없다고 하니 부러워했어 라고 말하는데 뭔가 찡함 크게 잘못한건 아니라면 자식한테 손찌검 은 앞으로도 안할계획임 대신 한가지 약속은했음 친구 때리거나 따돌리거나 물건훔치거나 그런 나쁜짓하면 그땐 회초리 라고 나는 부모님처럼 살지 않겠다고 결혼전부터 스스로약속을했음 지금의 와이프한테도 어릴적 많이 혼난걸말함 어릴적생각하면 엄마가 아니라 계모같았음...저도 할말은 많지만 가슴속에 묻고 살아가는중 내자식 크면 엄마랑 아빠랑 어릴적 좋은 기억만 남기게하고싶음
  • 레벨 중위 1 운전만해2 26.07.09 09:11 답글 신고
    나도 어릴때 엄마한테 엄청맞았어요 고등학교때까지맞앗음 정말 어린시절은 지금생각해도 너무 힘들었음 지금은 엄마나이가 70세를 넘어가시는데 한번씩 물어보는데 왜 나 어릴떄 그렇게 떄려서잡았냐고물어보니 나 태어나고 사주보러 점집을 몇군데가셨는데 내 사주가 사람죽이고 감옥갈 팔자라고 어릴때부터 기를잡아야한다고했데 그래서 내가 조금만 잘못해도 그렇게 때려서잡았데 그래서 내가 그나마 이렇게 죄않지고 산다는게 우리엄마 논리였음 그말듣고 요즘 사가지없는 아이들부모들 자녀 교육보고있으면 우리 엄마 말도맞는거같기도한거같은 이상한 논리에 설득당해버림 ㅋ 나도 현재 딸키우고있지만 아직까지 손한번되지않고 잘못하면 반성문으로 잘 타이르고있음
  • 레벨 대위 3 3철희3 26.07.09 09:20 답글 신고
    진짜 맞아야 할 애들은 안 맞고 크고 착한 애들은 맞고 크는 아이러니
  • 레벨 원사 3 봉식이짱 26.07.09 09:21 답글 신고
    개같은 집구석에 그래도 사람하나는 있네..
    혼자 이쁘게 살아가시길..
  • 레벨 중위 1 촌스러운늑대 26.07.09 09:40 답글 신고
    도망쳐... 제발.... 너 인생 너꺼야... 지금이라도 도망쳐..
  • 레벨 중위 1 하루하루살다보면 26.07.09 09:46 답글 신고
    물론 글쓴이의 주관이 많이 들어간 글이겠지만,
    애잔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사랑으로 자식을 키워야하는데, 저렇게 대하다니...
    부모라는 이름이 좀 아까운듯...
  • 레벨 중령 2 개독사냥꾼 26.07.09 10:13 답글 신고
    귀떼기 잡혀서 귀싸데기 다섯대 맞으면 가정폭력이 이런거구나~~~하고 느낄수 있지
  • 레벨 이등병 콩콩이랑 26.07.09 10:21 답글 신고
    끝까지 엄마라고 하는 걸 보니 마음이 아프네
    감정쓰레기통으로 지금까지 키워준 보답은 다 한 것 같으니깐 훌훌 털고 자유롭게 살아.
    니 아이는 제발 행복하게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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