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시골(?) 종합병원 앞에서
연초를 아무렇지 않게 피우는 무개념을 목격
한심 그 자체 였습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면 금연푯말 앞에서 저럴까?
단속을 안하니 저러겠지?
남의 시선,불편함은 개나 줘버려 마인드인가?
온갖 생각이 스치며 사진 한장 찍고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저도 다가가 "여기서 담배 피우지 마세요"
한마디 못하고 찌찔하게 그런건지 싶기도 하며
그 날 일을 적어봅니다 ㅜㅜ
형님들 베스트 한번 보내주십시요!
저년 지인이나 저년이 보고 정신차리도록이요




































머리 꼬라지봐라ㅋㅋㅋㅋㅋ
뒤에는 금연 포스터가 붙어 있고..
사지에 깁스를 해도 모자랄년이구만...
머리 꼬라지봐라ㅋㅋㅋㅋㅋ
뒤에는 금연 포스터가 붙어 있고..
사지에 깁스를 해도 모자랄년이구만...
쌍년들이 세상 무서운줄을 모르죠
저들에겐 정상적인 행동
건강에도 안죻아 주변인 심지어 가족도 싫어함
냄새남
그래도 피우는건 이미 중독된것
약쟁이랑 다를게 없슴
불법아니라고?그래서 자랑이냐?
계속 세금 삥뜯겨라 다만 남한테 그 좆같은 연기랑 냄새 피해 안가게 구석에서 좀 하던가
쏘팔 오토바이 타면서 피우거나 차밖으로 손내밀고 피우면서 신호대기에 횡단보도에 냄새 풍기는 새끼들 대가리 깨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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