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도 비슷한 쇼를 함.. 가령 어느 노인 유권자를 내세워 안쓰럽다며 내어준 밥을 그노인과 함께 길바닥에 앉아 먹는 모습을 멀리서 찍힌 사진과 함께 서민적 모습이라 연출하다..무슨 거지도 아니고 서민이 길바닥에서 밥을 쳐묵냐며 국짐 지지자들에게도 욕을 쳐먹거나.. 선거 운동원들을 마치 일반 시민인냥 구포시장을 무대로 역시 한동훈..그래도 한동훈 하며 현대판 서동요를 불러제끼는 방식의 쇼 등등.. 방식의 차이지만 한뚜껑은 평소처럼 치졸하고 역겨운 꺼드럭 쇼를 한거고..이자식은 간도 크게 스스로 불법을 저질러가며 쇼를 한거고.
둘이 손잡고 같이가라~
라고 기자회견 안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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