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8454?ntype=RANKING
지방에서 교통비를 들여 서울까지 올라가 축의금 10만 원을 냈는데 금액을 두고 불쾌한 티를 냈다는 것은 하객 입장에서 너무 서운하고 예의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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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교통비를 들여 서울까지 올라가 축의금 10만 원을 냈는데 금액을 두고 불쾌한 티를 냈다는 것은 하객 입장에서 너무 서운하고 예의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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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정신없으니 그냥 지나갔어도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면 이해가지 않는 것들이 수두룩함
당시에는 정신없으니 그냥 지나갔어도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면 이해가지 않는 것들이 수두룩함
멀리서 찾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고 가세요.
뭐 이런 대화가 오고 가야 하는 것 아님??
세상 참 이상하게 돌아간다.
그리고 결혼식장을 지자체의 시청, 체육관, 회의장, 세미나, 공공기관 개방해보면
아마 결혼장려정책도 되고, 비용도 절감시키고 좋은 아이디어 정책이 될듯한데...~~
한번뿐인지도 확실하지 않고.
거지근성 쯧쯧~~
주말에 결혼식 다녀오면 하루 다 날리는데
본인의 하루를 다 날리고 축하해주러 왔으면
고맙게는 생각하지 못할망정 돈 적게 했다고
지랄 할거면 아예 부르지를 마 씨발것들아.
정 못갈거면 5만 보내고 안가는 게 이득
바로 내려가면 피곤하다고 방잡아주고 차비주던데
정이 없어져버렸어요
학생들이나 사회 초년생들 돈 없으니 축의금 2~3만원 내고 밥 안 먹고 가려는거 싹 잡아다가 밥 먹임. 타지역에서 오신분들은 차비 따로 챙겨 드림.
대신 안 오고, 연락도 없고, 봉투 전달 받은것도 없는 사람들은 인간관계 정리함.
돈 주는 문화[?] 없애자.
친하면 초대해서 멕여라.
아니면 조촐하게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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