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생일 이여서 태권도를 제끼고 처갓집으로 향하는데 아이가 버스가 타고 싶다고 하여 때 마침 버스도 바로 오고 해서 버스를 탓습니다. 카드를 결제하고 들어스는순간 앉을자리는 없었습니다. 중학교 하원시간과 곁친거 같더라고요. 중학생으로 되보이는 학생들이 거즘 다 앉고 있었습니다. 일단 아이가 넘어지지 않게 내리는 문 긴봉이 있는곳으로 가 아이에게 여기 꽉잡고 있어라고 이야기 하는순간 누군가 절부르더라고요
아이 넘어지면 어쩌려고 그래 여기 앉아 그러시더라고요 보니까 나이드신 할아버지더라고요 ㅠ 괜찮습니다 했더니 벌떡 일어서서 다른곳으로 가시더라고요 정말 고마웠고 움직이는 버스안에서 아이와 함께 정말 편하게 왔습니다. 손주가 생각나셔서 자리를 양보하신거 같은데 저또한 똑같은 일이 생겼을때 꼭 갚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때는 중학생정도 보이는 아이가
타자마자 양보해주더라구요..
마침 버스 종점에서 같이 내려서
말은 안하고 챙겨갔던 아이꺼 간식이랑
음료 주었는데 주시는거라 감사히 먹겠습니다.
하고 인사하고 가는데 순간 우리 아이도
저렇게 컸으면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때는 중학생정도 보이는 아이가
타자마자 양보해주더라구요..
마침 버스 종점에서 같이 내려서
말은 안하고 챙겨갔던 아이꺼 간식이랑
음료 주었는데 주시는거라 감사히 먹겠습니다.
하고 인사하고 가는데 순간 우리 아이도
저렇게 컸으면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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