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할 뻔한 적 있습니다. 어머니한테 모르는번호로 울면서 전화 오더랍니다. 나 엄마아들 ㅇㅇㅇ 인데 납치됫다고 통곡을 하면서 곧 죽을것 같다고 살려달라고 하는데 울면서 전화하니 이게 진짜 아들 목소리인지 남의 목소리인지 구분도안되고 일단 돈먼저 붙여야겠다 생각들었답니다. 다행히 어머니가 저한테 한번 더 전화를 하셔서 당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동남아 중국쪽 해외 전화 인증좀 복잡하게만들고 보이스피싱 책들의 잡을 때마다 무조건 사형시키면 확 줄것 같은데...
저희 어머니도 보이스피싱
전화 받으신적 있습니다..
동생이 친구 보증 잘못 서서 납치됐다고
5천 보내라고..
어머닌 딱 듣자마자 보이스피싱 직감,
내가 돈이 어딨냐..
니가 벌인 일이면
니가 알아서 해라..
엄마..나 죽을지도 몰라..
무책임한 일 벌이는 자식이면
없어도 된다..
그렇게 키우지않았다..
끊는다...
그러고는 바로 동생에게 전화..
동생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었죠..
어머니는 이것들이 날 얼마나
하찮게 봤으면
나한테 이런 전화를 하냐고 분개하셨죠..
어머니를 하찮게 본게 아니라
동생 전화가 털린거니까
걱정말라고 달래드렸습니다..
이게 벌써 5,6년전이네요..
피해자가
끊이질 않나.
몰랐다 초범이다 이런걸로 금방풀어주니 고용할때 그런거 다 얘기하면서 고용하는것!
피해자가
끊이질 않나.
그냥 동남아 중국쪽 해외 전화 인증좀 복잡하게만들고 보이스피싱 책들의 잡을 때마다 무조건 사형시키면 확 줄것 같은데...
저는 하필이면 해외에 살고 있는 여동생 인질극으로 전화가 와서 식겁했던 경험이 있네요..
다행히 바로 확인 전화 통해 안도했던..
몰랐다 초범이다 이런걸로 금방풀어주니 고용할때 그런거 다 얘기하면서 고용하는것!
가볍지도 무겁지도
심리적으로 100키로쯤
이제 이런말도 정보통신망법으로 법에 저촉될건가!!!????????? 이 국개의원 개새끼들아 재밌니?
생각보다 일상속 깊이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모두 백스텝.컨펌어게인 하시길...
근데 음주운전 공무집행방해가 50프로는 되는듯.
다음 계획에 용기가득~
"아!여브쎄으 린쟈오밍인데으! 니 그래가꼬 밥비러므끄 살그나!!"
언제적 물품보관함이냐 ㅉㅉ
주인 찾아주긴 하나?
전화 받으신적 있습니다..
동생이 친구 보증 잘못 서서 납치됐다고
5천 보내라고..
어머닌 딱 듣자마자 보이스피싱 직감,
내가 돈이 어딨냐..
니가 벌인 일이면
니가 알아서 해라..
엄마..나 죽을지도 몰라..
무책임한 일 벌이는 자식이면
없어도 된다..
그렇게 키우지않았다..
끊는다...
그러고는 바로 동생에게 전화..
동생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었죠..
어머니는 이것들이 날 얼마나
하찮게 봤으면
나한테 이런 전화를 하냐고 분개하셨죠..
어머니를 하찮게 본게 아니라
동생 전화가 털린거니까
걱정말라고 달래드렸습니다..
이게 벌써 5,6년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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