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타이어가 HP2 였는데
5년에 5만 조금 넘으니 앞트레드가 다되어서 4짝
후배 거래처에서 얼라이 포함 62만에 바꿨습니다
아마 딸내미가 연수후 타고 다닐것 같아서
겸사 겸사 바꿔주고 폭염에도 주말연수 하느라
긴장을 너무 했더니 피곤하네요
부산에서 호포를 지나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차폭 감과 앞,뒷바퀴 회전 차이를 습득시키고
울산 밑~ 울주까지 한바퀴 돌고 내려오는 길에
양산 지질공원 골목길 뺑뺑이 7바퀴 돌게 해서
돌발상황 및 골목길 마주올때 양보 방법 등등
날씨가 더워 녹초가 되었습니다
일요일에는 주차 및 횡주차와 비상시 정차 요령을~





































물론 인터넷 직구도 있고 발품팔면 조금
더 싼 곳도 있겠지만 잘 아는 곳이라
그가격이면
미쉐린 하시잖고요
왜 한국산 타이어는 성능은 못따라가면서
가격은 잘 따라가는걸까요?
나도좀
이능지가 둘찍인 사라마
k9 컨티 4짝 110넘게 줬습니다
지능이 룬썩인줄 몰랐네 미안하다...
안타깝네 235 55 19 미쉐린 가장 저렴한게 프라이머시 뿐인데 이해를 못할지는 몰랐어
아 차가 없구나... 사봤어야 알겠지..
할줄아는건 갈라치기 뿐이고
집에 작은 SUV가 필요해서 이리저리 보다
아는 동생이 KGM대리점을 운영해서 당시 셀토스
비교 했는데 가격대비 구성이 좋아서 구매후
잘 타고 있습니다~
02EFGVS 님도 항상 안전운전 하세요 감사합니다
단종된 HP2 대신 HP3로 바꿨는데 만족합니다
어차피 고속은 차량자체가 소음억제를 못해서 110km 이상
그렇게 달릴 일도 없어서 좋네요
케네디짚님도 안전운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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