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배나 타 사이트에 글들을 보다 보면
'노' 논쟁의 글들이 정말 자주 보이네요.
제가 군대 생활 포함 사회생활까지 도합
30년 넘게 해왔습니다.직업 특성상
그 긴 세월 동안 대한민국 팔도강산 많은 사람,
경상도 골수 토박이 선후배들 그 외에 분들과도
수십 년을 대화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껏 격식 있는 직장(경상도)분들도
심지어 사석 술자리에서도 저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본 적이 없습니다.
진짜 경상도 사투리는 의문문 맥락에 맞춰
자연스럽게 쓰이지 요즘 인터넷에서
쓰이는 것처럼 아무 데나
무지성으로 붙이지 않는것 같습니다.
30년 사회생활 동안 들어보지도 못한 근본 없는
말투가 왜 이렇게 판을 치나 했더니,
결국 특정 사이트의 고인 비하 목적에서
시작된 오염된 언어인데 .그걸 요즘 어린 친구들,
포함 보배,타사이트 특정 유저들이 쉴드 하는게
안쓰럽네요.
익명성 뒤에 숨은 인터넷 세상이라지만,
당장 현실의 번듯한 직장이나 사회생활에서
'노'라는 말투 썼다가는 그날로 인간관계
끊어지고 매장당할 게 뻔한데 말이죠.
정치적 성향이나 지지하는 정당이 다를 수는
있으나 상식적인 사회생활을 해온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선과 도리는 지켜야 하겠죠.
논쟁의 가치 조차 필요치 않아 보이네요.
유게 오랫동안 계셨던 분들 포함 2찍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상도 노 사용의 뉘앙스가 있는데 거기에 맞지않는 무섭노는 일베의 노가 되겠네요.
죄송합니다 한마디가 입에서 안나오지??
역겹네
적당한게없노
경상도 노 사용의 뉘앙스가 있는데 거기에 맞지않는 무섭노는 일베의 노가 되겠네요.
철판에 바위로 뭔짓을 한겨?????
딴지 병신들이 봐도 이상하지 않냐???
ㅡ중략ㅡ
해당 표현은 경남 지역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방언이자 구어적 표현으로, 이를 특정한 정치적 의도를 담은 표현으로 해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 거제시의 입장입니다.
ㅡ더불어 민주당 거제 시장 변광용ㅡ
조국 지킬려고 이젠 민주당도
일베라고 하실건가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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