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중 가장힘든 부분이 어느 한쪽이
경제관념이 없을때 아닌가 싶습니다
매달 먹을꺼 안먹고 입고싶은거 안입고
아껴도 매번 돈이 없다는소리 듣고 살아야함
저런 여자의 경우 월 천을 가져다줘도 저축은
커녕 돈이 계속 모자랄겁니다
하루 빨리 정리하는게 남은인생 편하게 사는겁니다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연봉 6000이하론 결혼?꿈도 꾸지마라
올초 부터 가계부 써봤더니 나혼자 300을 쓰더라
내가 술집이나 가고 흥청거렸다면 모르겠다
시발 아끼고 아껴서 지역상품권 사서 기름넣고 집에서 3끼 해결해도 그렇드라
병원비가 근육파열로 100이 나오긴 했다
그래도 살기 너무 힘들더라
좆소?
조까라 그래라
물가를 내리든지
년봉을 올리던지 해야 결혼하고 애 낳는다
장애인,노령에게 쏟아붇는거 다 청년에게 몰빵 해야 미래가 있다
참나...
진짜 이기적이구먼...
갈라지는게~ 최선인것 같습니다.
각자의길로..
참나...
진짜 이기적이구먼...
갈라지는게~ 최선인것 같습니다.
퐁퐁이형 ㅋ
각자의길로..
아니면 이혼 하든가.. 남자도 여자 일 시키고 싶고 이혼은 싫은것 같은데..
열심이 산다고 그게 용서가 되는게 아니라고 남자는 열심이 하는것 보다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고
누가 열심이 안 사는 사람이 어디있나?
주제파악 못하고 애새끼 싸 질러 놓고 수출하고 버리고 굶겨죽이고 때려죽이고
쓰레기 새끼들이다..
고로.....지금이라도 각자의 길로 가는 것이 합당하다고 볼 것이다.
>>> 돈버는 걸 아주 우습게 보는 배우자와는 한시라도 같이 못 삽니다.
그럼 여자도 다소나마 기대에 부응 해줘야 남자도 안정을 찾지 않을까 합니다.
지팔지꼰!
오래지속도록 더 상처가 커질겁니다
맞벌이는 각자 관리하고 큰돈은 많이 버는
남자가 내는게 맞음
외벌이는 본인이 관리하고
고정생활비+와이프는 용돈 받아서 써야함
과연 그게 투잡 쓰리잡인지?
하루 2시간 최저임금으로
일더하는 수준인데?
쓰리잡인데?
잡하나당 1시간 일하는?
보통 알바나 배달 대리 일텐데요
돈 버는겁니다
경제관념이 없을때 아닌가 싶습니다
매달 먹을꺼 안먹고 입고싶은거 안입고
아껴도 매번 돈이 없다는소리 듣고 살아야함
저런 여자의 경우 월 천을 가져다줘도 저축은
커녕 돈이 계속 모자랄겁니다
하루 빨리 정리하는게 남은인생 편하게 사는겁니다
특별한 일 없음 빠듯하지만 허덕일정도 아니라고 봄.
수입에 맞춰 지출을 하면 되는데 그게 어려운 여자 인듯.
남편이 돈관리 하던가 손절 하심
남자가 평생 노예짓 하려고 결혼한 것도 아니고.. 같이 노력해서 꾸려가야할 가정인데..
파트타임 알바도 못가겠다고 저러는건 ㅉㅉ
30초에 4500이면 평균이상인데
올초 부터 가계부 써봤더니 나혼자 300을 쓰더라
내가 술집이나 가고 흥청거렸다면 모르겠다
시발 아끼고 아껴서 지역상품권 사서 기름넣고 집에서 3끼 해결해도 그렇드라
병원비가 근육파열로 100이 나오긴 했다
그래도 살기 너무 힘들더라
좆소?
조까라 그래라
물가를 내리든지
년봉을 올리던지 해야 결혼하고 애 낳는다
장애인,노령에게 쏟아붇는거 다 청년에게 몰빵 해야 미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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