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28768?ntype=RANKING
배우자가 있는 여경이 동료 경찰관 2명과 잇따라 불륜을 저지르고도 정직 및 견책이라는 솜방망이 처분에 그친 것은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한심한 대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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