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목적이면 더 벌수도 있겠죠
남들일할때 일하고 쉴때 쉬고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게 일하고 싶은게 보통사람들 마음 아닌가요 그 조건 맞추고 일할려고 하다보니 스트레스 받고 현재 내가 있는곳이 젤 힘들것 같지만 나가면 고생길 그래서 그만두더라도 잘준비해서 그만두라고 선배들이 다 얘기하겠죠
결혼할때 월급 120언저리 와이프 소원이 남편월급 200넘기는거 그다음 300넘기는거 그다음 400넘기는거 그다음~~계속 진행형 평균치 이상 받게되도 항상 돈이 없어요 그래도 3가족 아끼면서 살고있습니다 딸하나있는데 해줄거 다 해주고 부모는 아끼고 그중 와이프는 더 아끼고 남편 회사생활한다고 그흔한 명품백하나 없이 살면서도 자식옷 입히고 남편 후질구래하게 다니는거 보기싫다며 아울렛 가면 본인옷은 하나도 안사고 살다보니 돈 버는것 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정말 중요하다는걸 알게되네요
월급 백만원부터 시작해서 천만원까지 받아본 경험에 따르면 인생은 기회를 잡아야 되고 복불복이고 남하고 절대 비교하면 안되고 정말 월급 많이 받고 싶어서 남들 잘때 잠안자고 기술공부 계속 했었습니다. 결국 그게 기회가 오고 세금도 크게 두드려 맞는 시기가 오긴 하더라구요.
추울때 추운데서 일하면서 저 돈 받으면 하자 있는거고
저도 받는 직종 보면 중소기업인데 컴터 앞에서 에어컨 바람 맞고 일하면 저돈 맞음
물론 대기업 중견기업은 에어컨켜고 컴터 앞에 앉아서 저거 두배받음
남들일할때 일하고 쉴때 쉬고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게 일하고 싶은게 보통사람들 마음 아닌가요 그 조건 맞추고 일할려고 하다보니 스트레스 받고 현재 내가 있는곳이 젤 힘들것 같지만 나가면 고생길 그래서 그만두더라도 잘준비해서 그만두라고 선배들이 다 얘기하겠죠
정신승리라고 하면서 비하가 아니라고 하는게 더 문제아닌가요??정확히 통계를 가지고 현실문제를 이야기한건데...무엇이 정신승리인건지....ㅉㅉ
추울때 추운데서 일하면서 저 돈 받으면 하자 있는거고
저도 받는 직종 보면 중소기업인데 컴터 앞에서 에어컨 바람 맞고 일하면 저돈 맞음
물론 대기업 중견기업은 에어컨켜고 컴터 앞에 앉아서 저거 두배받음
30년 전 90년도 중후반이면 월급 70-80만원 때였을껀데.
15년전에 대기업 초봉이 4천 언저리었음.
그때 내가 신입 면접 볼때 두× 초봉이 3,880이었음.
님아 1996년이에요
연봉 4천
어디였어요?
구라치면 뒤져요
삼성생명 입사했었는데
초봉 1800기억해요
그당시엔 많이 받는편이었는데
어디서 ㅋㅋ 약을팔어
만약 4000받았으면 뭔가 대단한 스킬이…
다들 주식으로 몇억씩 버시고 롤스,페라리 타고다니시는 형님들인데요?
너도월급인증할까 같이?ㅋㅋ
멀티계정 바퀴도무적의벌레, 리코리스리코일, GS치킨25시 등으로 활동하는
문솔이입니다 신고만 눌러주세요
ㅋㅋ 개그지새끼들이 까지도못하는게ㅋㅋ
남하고 비교하는거 보니 자존감이 낮군
자기개발 좀 하고 업무공부 좀 하고 대인관계 원만하며 긍정적 사고만 있어도 어느 계통이든 평타 이상은 하는데..
근로기준법도 좋아졋고.
월급타령=니탓....
그런거 아닐까요.
딱 한명이 1조원 벌면
평균 수입은 200만원.
aka 평균의 함정.
나중에 자식이 피자사달라는데 부침개부쳐줄래.
엄마아빠 노후자금 빼쓸 생각하지말고 너 앞가림하려면 그렇게살지마라 등등 주옥같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지금 인간노릇하고 애 셋놓고
똥꼬 찢어지긴하지만 아이들 피자먹이고 시원하고 따땃한데서 일하며 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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