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장사할때는 독거노인들 모시고 매달 식사 대접을 했는데 이번에는 발달장애인들을 매달 모셔서 식사 대접을 합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새삼 이곳에서 더 절실히 느끼는 것은 진짜 사회복지사님들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스럽다고 생각됩니다.
저희 매장 특성상 직접 가져다 먹어야 하는데(살짝 뷔페느낌~^^)일일이 옆에서 30여명을 챙겨주고 하는 모습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행사할때 다른 고객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려 노력하시는 복지사님들과 같은 시간대에 행사인지 모르고 오시는 고객분들도 많은 배려를 해주시려는 모습을 보면 참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10년전에는 우리 아들들이 6살4살 이었는데 이제는 중학생들이니 이 글 베스트글에 올라가면 꼭 자랑하고 싶습니다.ㅎㅎ
가족과 떨어져 장사를 하다보니 가끔 위로 받고 싶을때가 있는데 그 때가 지금인듯 합니다..
다른 자영업자 여러분 다같이 힘냅시다!!











































주위에 더 많아지길 바라는 맘
매장 더 번창하시길 바라며
베글 가셔서 응원댓글 아드님에게
아빠는 이런 훌륭한 사람이다 보여주세요
이번주에 집에 가면 두 아들에게 꼭 보여주려구요!
변경되어 이제 장애우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습니디.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하였습니다
헌데 그러면 안 되는 것이였습니다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도 알고
왼손도 다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 본 받고
아 나도 저렇게 남 도와가야 겠구나
하고 생각하니 말입니다
너무너무 좋은일 하시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아이랑 가족이랑 가서 티 안내고 조용히 밥먹고 가고싶어요 상호 알려주시기 힘드시면 쪽지로라도 꼭 부탁드려요
자랑스러운 아버지시고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겐 따뜻함도 주셨네요
건강하시고 사업도 번창하세요
주소 꼭 부탁드립니다
여기신가보네요
2,3,4번 사진보고 찾았어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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