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아침에 이글 저글 보다보니.. 안타까운 글도 많고.. 화나는 글도 많네요...
그러다보니... 기록을 남기고자 하는 생각이 들어 적어봅니다.
작년 10월 아내의 임신 소식을 들은것이 엇그네 같은데.. 벌서 출산 예정일이 코앞이네요...
이것저것 안산다고 해도... 사고보니 지난달 카드값이 기록을 갱신했네요 ㅠㅠ
(주식은 반토막났는데 ㅜㅜ)
지난주 토요일에 진찰을 받고, 머리깍으러 갔다가... 배아프다고 해서 곧바로 병원에 갔지만...
아직 시기가 아니라는 말만 듣고 나오고.. 그 후로 지금은 아내가 아랫배... 쪽에서 지속적으로 크진않지만... 우리~한 진통이 자잘하게 느껴진다고합니다...
이제 곧 일것같아요...
제가 다니는 회사도 1시간거리고...아내가 베트남 사람이라 소통에 문제가 있지만..
이번에 장모님도 모시고 와서.. 그나마 한시름 놨네요...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기 성별은 아들입니다 ㅎㅎ
제가 세쌍둥이 인데... 큰형 첫애도 아들... 둘째형 첫애도 아들.. 저까지 아들.... 고추 잔치죠 ㅎ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 _)(^^)

































저희도 진통와서 분만하러 갔다가 괜찮다고 집에 가라고 했다가 한두시간 뒤에 산통와서 바로 가서 낳았네요.
그 아이가 이젠 저보다 더 크고 몸무게도 더 나가는건 안비밀요. ㅎㅎ
순산 기원합니다.
아내분 순산 기원합니다
자유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애기 태어나면 잠도 제대로 못자고 좀비처럼 회사 집 회사 집만 반복 하실텐데
애기 태어나기 전에 부부끼리 시간 많이 가지시고
자유시간도 충분히 즐기세요
산모가 몸조리 할때 찬바람 쐬지 말고 양말도 꼭 신으라고 하고요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출산하면 돈 정말 많이 들어요.
그리고 정말 축하 드립니다.
출생등록하러가면 지원금 같은거 ㄷ신청하라고 이야기 들을거예요
저도 베트남 아낵고 딸. 7,3살이네요
참 출산 도우미 예약은 하셨을런지. 미리 해야하는데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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