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민원 우리동네는 2킬로도 안되는 도로에 속도 카메라 4 군대나 있다
80킬로 도로인데 아파트앞 도로만 60킬로다. 4차선 자동차 전용 도로인데
미친것들 아니냐고 80킬로 도로에 아파트 소음난다고 60km로 만들고
과속단속 카메라 4군대라니
대한민국은 악성 민원때문에 미쳐돌아간다.
지랄들 한다. 손님들이 다양한 취향의 음악을 듣는건 고역이라며 카페에 가서도 음악 꺼 달라고 하지 왜??? 기사에 나오는 비슷한 논리로 보면 어떤 사장이나 알바는 음악을 따라 부른다거나. 주문을 잘 못 받는다거나, 음료 나왔다는 소리를 잘 못 들을 경우가 있다 등등. 꼭 저런 놈들이 귀에 이어폰 하나씩은 끼고 다니더만...
운송업에서 써비스업으로 바뀌는 추세인데.
급여를 50프로 올려주고 근무시간을 하루6시간이하로 잡아주고 배차시간을 50프로 이상 보장해줘야 되고 일주일 4일근무제로 하고.
버스비 환승할인 없이 기본 입석버스 기준으로 5천원으로 버스비를 내고.
모든 입석버스를 좌석으로 바꾸고 입석자 없게 하고 일일3회 운행하는 노선일 경우 기사 3교대 일일교대로 바꿔줄 수 있는가?
언제부터 버스가 서비스업이 됨?
언제부터 버스가 서비스업이 됨?
말 그대로 ㅂㅅ들~
싫으면 택시를 타든지!!!!
그러나, 그 정도 이해도 못하는 불편함이라면 자가용을 타고 다녀야지.
민원까지 제기하는 건 사회성이 결여 된 거라 본다. 제발 서로 이해와 양보 좀 하고 살았으면.
저사람 만을 위하기는 싫군요.
승객도 전화 통화하지말고 대화 금지하야합니다.
이게 싫으면 주디 닫아야함...
기술 개발해서 이어폰 만들어 줬잖아??? 그거 써.
TBS 를 없애 버린... 오세훈~~ 그래서 라디오는 괜찮나??
뉴스공장 유트브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전면 금지 하겠지...
가끔 차가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크게 틀어 놓는 기사들이 있습니다
피곤한 퇴근 길, 하루의 피로를 가득 안고 버스에 올랐는데
진행자라는 년놈들이 자기들만 신나서 시끄럽게 웃고 떠드는 방송을 듣다 보면
제발 라디오 좀 꺼 달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오를 때가 있습니다
손님 없는 한가한 시간대라고
기사가 믿는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방송을 틀어 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욕 나옵니다
선을 넘는 행위는 제제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지 혼자 있을때나 들을것이지
5초만 들어도 정신병자 되는 기분이었음
80킬로 도로인데 아파트앞 도로만 60킬로다. 4차선 자동차 전용 도로인데
미친것들 아니냐고 80킬로 도로에 아파트 소음난다고 60km로 만들고
과속단속 카메라 4군대라니
대한민국은 악성 민원때문에 미쳐돌아간다.
라디오를 꼭 듣고 싶으면 기사 혼자만 들을 수 있는 방법을 찾든가 해아지
왜 승객들에게 그 시끄러운 소리를 강요하나 모르겠음
아직도 고쳐지지 않는 미개한 문화지
전 재밌더라고요
왤케 이기적이냐...
버스에서 나는 부르릉 소리는 괜찮으신가?
애기들 떠드는 소리는 괜찮으신가?
적당히 여유 좀 갖고 살자..
이런 민원은 처리할게 아니고, 기각 좀 하자
급여를 50프로 올려주고 근무시간을 하루6시간이하로 잡아주고 배차시간을 50프로 이상 보장해줘야 되고 일주일 4일근무제로 하고.
버스비 환승할인 없이 기본 입석버스 기준으로 5천원으로 버스비를 내고.
모든 입석버스를 좌석으로 바꾸고 입석자 없게 하고 일일3회 운행하는 노선일 경우 기사 3교대 일일교대로 바꿔줄 수 있는가?
직장에서 을 이지만 버스에서는 내가 슈퍼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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