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고민했는데
지금은 차 산다면 무조건 넣을 것 같은 옵션입니다.
태평양같은 유리의 개방감
가만히 있어도 큰유리두판으로 되어있는 루프로 외관점수+80점
틸트시 외관점수 +30점
풀개방시 외관점수+100점
발수코팅시 실내에서 비딩보는맛
유사시 썬루프로 탈출가능
있어보임
단점
무거워지는데 그것도 무게중심에 취약한 최상단부에 중량추가
썬루프썬팅에 롤블라인드닫아도 여름에 뭔가 더운느낌
옵션값 ㄷㄷ...
구리스관리 제대로 안하면 열고 안닫히는 대참사발생
세월이지나면 잡소리의 원인이 되겠습니다.
흡연자분들은 차내흡연시 연기빼기에도 좋을듯요.
파썬은 참 소중합니다.





































그노무 찌걱찌걱....
볕에 주차후 탔을때도 에어컨 풀가동 시키면서 창문.파썬 열면 한증막공기가 금새빠지긴 함
세차할때 루프는 따로 왁스 안해도 되고 세차장 세차솔로 슥삭해도 문제 없어서 좋더군요
(차량별 파썬용 단열 은박뽁뽁이필름 따로 파는거 있습니다 그런거 붙여두면 조금 덜함)
저는 듀얼 썬루프
운전석쪽 세이프티기능이 사망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토큐 가기 귀찮아서 그냥 타는중요 열고 닫는건 되니까
틸트해서 뭔가 기계장치같은곳에 발라주고 개방해서 앞쪽레일같은데도 발라주고...
개인적으로 남은건 도어체커 검은막대기에 바르면 좋은듯요.(발라도 되는건지는 모름 ㄷㄷ)
그노무 찌걱찌걱....
그게...참 멋졌습니다..
그게 멋있는지 몰랐는데
그다음버전 모기장보고 다시보니 yf 파썬이 더 멋있어보였죠
부품대를 줄인 걸 채첨단기슬과 서타일인양 포장한거라 봅니다 ㄷ ㄷ
담 차에는 안해야지.
파썬 열려서 안닫히는건 차가 뒤틀리면서 가이드레일이 뻑뻑해지나봐요
이번에 가이드 타고움직이는놈 두짝에 몇천원?? 교체할때 고놈 폭을 그라인더로 좀 갈아서 넣으면
앞으로 절대 끼일일 없다고 하네예 ㅎㅎ 참고허셔요
찌걱거리는 소리는 어차피 차량 내부에서도 잡소리 허벌이고~
지붕위 가로바+자전거캐리어+바스켓때문에 비탈면 타면 난리난리 ~~ ㅋㅋ
노래 크게 틀고 댕기믄 만사오케이입닌다
주위 고무부분은 고무보호제 발라주면 찌그덕소리 없음.
약간의 귀차니즘 빼곤 개방감이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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