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10년 동안 검언유착을 그렇게도 많이 주장했던 자가, 갑자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대안으로 검사가 억울하면 언론에 알리란다. 더 붙어먹으라는 건가??
2. 김용민은 사건발생 후 억울하면 피해자가 수사에 직접 참여하란다ㅋㅋ 만약 살인사건이면? 근데 그 사건 파해자가 유족도 없는 고아거나 한국에 가족도 없는 외국인이면? 더불어 일반사람들은 나를 포함해 법 지식도 부족할 뿐더러, 생업 유지를 위해 안 그래도 바쁘게 살아야 하는데 내가 킥스고 나발이고 하루에 일 하듯 수사 진행상황 파악해가며 발뺌할 가해자 대응책을 내가 마련해야해? 요새 변호사들 김용민의 저 발언으로 만세를 부른다더라.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고. 동시에 그걸 사법 민영화라 부르더라.
3. 박은정이 말하는 킥스는 진짜 말이 안 되는게 해당사건 일련번호 적어 넣음 뭐가 달라지나? 담당 경찰이 다른 사건들이 많아 바쁘다는 핑계로 뭉개면 끝 아님? 애당초 그 일련번호를 기입하는 비율이 절반도 안 된다고 하는거 같던데, 무엇을 주장하는지 조차 모르겠음.
참고로 노무현 재단 후원만 14년째임. 그 누구 보다 대통령께서 당하신 검찰에 의한 사법살인에 분노하는 입장이고,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이 당했던 사냥과도 같은 검찰의 폭거를 정말 잘 알고있음. 그러나 그 피해자인 대통령 조차도 정치적인 이유만으로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없애버리면 규모적으로 압도적인 경찰조직에 대한 권력견제는 누가 할 것인지에 대한 우려를 표현하시며 숙의과정을 거치라 하셨음.
정치 유튜브를 들으니 범죄 때문에 뇌물을 먹이는 입장에서도 보완수사권을 없애는게 훨씬 더 좋다더라. 예전 같으면 초반에 와이로 먹여서 뭉개려고 경찰단계에서 비용들고, 실패하면 검사 연줄 엮어서 작업치려고 돈이 곱절은 또 들고. 근데 저 제도가 사라지면서 일 두번 안 해도 그만이고, 결정적으로 검사 구워삶으려면 몇 억 단위가 드는데 경찰은 몇천이면 끝나니까. 이런 말이 나오는 심정이 참담함...
마지막으로 최강욱, 김용민, 박은정 3인과 저들에 판을 깔아준 김어준과 최욱은 분명한 대안을 제발 내놓으시라.
지금 저들은 누구와 싸우고있는지 조차 모르는건가? 보이지않는 손? 니들이 지금 싸우는건 일반 국민들이야. 보완수사권 폐지되면 최우선으로 피해볼 장윤기의 피해자같은 일반 국민들..
지금 저들은 누구와 싸우고있는지 조차 모르는건가? 보이지않는 손? 니들이 지금 싸우는건 일반 국민들이야. 보완수사권 폐지되면 최우선으로 피해볼 장윤기의 피해자같은 일반 국민들..
이번 검찰개혁 실패하면 민주당은 끝난다.
털천지들
빈댓글 업그레이드 버전인가? ㅋㅋㅋㅋㅋ
운영자는 패턴분석 하여 적절한 조치를 하라
민생. 복지. 산업 등등 엄청 할일 많은데....
제발 이잼이 요청한 법안 통과나 시켜라...
이잼한테 도움 안되는 사람...
1. 지난 10년 동안 검언유착을 그렇게도 많이 주장했던 자가, 갑자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대안으로 검사가 억울하면 언론에 알리란다. 더 붙어먹으라는 건가??
2. 김용민은 사건발생 후 억울하면 피해자가 수사에 직접 참여하란다ㅋㅋ 만약 살인사건이면? 근데 그 사건 파해자가 유족도 없는 고아거나 한국에 가족도 없는 외국인이면? 더불어 일반사람들은 나를 포함해 법 지식도 부족할 뿐더러, 생업 유지를 위해 안 그래도 바쁘게 살아야 하는데 내가 킥스고 나발이고 하루에 일 하듯 수사 진행상황 파악해가며 발뺌할 가해자 대응책을 내가 마련해야해? 요새 변호사들 김용민의 저 발언으로 만세를 부른다더라.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고. 동시에 그걸 사법 민영화라 부르더라.
3. 박은정이 말하는 킥스는 진짜 말이 안 되는게 해당사건 일련번호 적어 넣음 뭐가 달라지나? 담당 경찰이 다른 사건들이 많아 바쁘다는 핑계로 뭉개면 끝 아님? 애당초 그 일련번호를 기입하는 비율이 절반도 안 된다고 하는거 같던데, 무엇을 주장하는지 조차 모르겠음.
참고로 노무현 재단 후원만 14년째임. 그 누구 보다 대통령께서 당하신 검찰에 의한 사법살인에 분노하는 입장이고,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이 당했던 사냥과도 같은 검찰의 폭거를 정말 잘 알고있음. 그러나 그 피해자인 대통령 조차도 정치적인 이유만으로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없애버리면 규모적으로 압도적인 경찰조직에 대한 권력견제는 누가 할 것인지에 대한 우려를 표현하시며 숙의과정을 거치라 하셨음.
정치 유튜브를 들으니 범죄 때문에 뇌물을 먹이는 입장에서도 보완수사권을 없애는게 훨씬 더 좋다더라. 예전 같으면 초반에 와이로 먹여서 뭉개려고 경찰단계에서 비용들고, 실패하면 검사 연줄 엮어서 작업치려고 돈이 곱절은 또 들고. 근데 저 제도가 사라지면서 일 두번 안 해도 그만이고, 결정적으로 검사 구워삶으려면 몇 억 단위가 드는데 경찰은 몇천이면 끝나니까. 이런 말이 나오는 심정이 참담함...
마지막으로 최강욱, 김용민, 박은정 3인과 저들에 판을 깔아준 김어준과 최욱은 분명한 대안을 제발 내놓으시라.
검찰에 의한 사법살인에 대해 분노하는 입장이 맞아?
그러면서도 보완수사권이라는 예쁘게 분칠한 장난질에 놀아나는거야?????
가져와서 분탕질 ㅂㅅ같어? ㅎㄷㅎ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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