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삼아 자주 걷는데
횡단보돈 좀 개선해야함
큰사거리 교통섬있는 구간 신호 없는 횡단보도 서주는 차량 극히 드물어요
내가 건너려는 움직임으로 차도에 진입하면서 눈치보고 살살가도
그걸 보며 옆으로 피해가더군요
징글징글함
ㅇ;레서 우회전 차량에 사고가 많이 나는구나 싶더군요
도로에 내가 진입을 했는데도 피해갈 정도는
것두 연이어서 서는차가 없음
외노자입니다...
미국은 사람 우선입니다. 빨간불에 건너가도 자동차는 서야됩니다. 그래서 빨간불에 건너가는 사람들 많습니다. 벌금따위는 없습니다, 아니 무단횡단으로 벌금물엇다는사람 못봤슴돠...
횡단보도가 없어도... 왕복 2차선이 아닌 6차선도로에도 사람들이 그냥 무단횡단합니다. 그래도 차는 서야됩니다.
횡단보도에 초록불(미국은 흰색)이 켜져도 차가 지나갈수있습니다. 물론 사람우선입니다.
경험상... 미국이 좀더 위험한듯합니다... 차들이 그냥 들이 밀거든요. 한국처럼 초록불 켜졋을때 보행자가 핸드폰보면서 아무생각없이 지나가다가 정신없이 달려드는 운전자 있으면 그냥 사고납니다. 물론 보행자가 많이 다치지요.
횡단보도는 차와 사람이 안전하게 공존하기위한 규칙입니다만 횡단보도가 사람이나 차를 지켜주지는 않습니다. 저 풋볼선수가 한국살이 하면서 미국상황을 까먹고 너무 큰 기대를 하고있는듯합니다.
제 생각에는 운전자가 운전중 핸드폰만 안한다면 한국이 좀 더 안전한듯합니다만.
가끔씩 아버지 따라 뉴스를 보다 지워지지 않는기억이 있습니다.
정규방송 뉴스에서 일본의 어느 한 골목길을 화면으로 비추어주더군요
비오고나서 골목길에 어느 한 노인이 비질을 하는 장면을 비추면서
일본인들은 이렇게 문화적이고 주위를 깨끗히 하고 사회적 책임감이 있다
머 그런식으로 속된말로 일본을 빨아주던 방송내용...
그러한 부분은 80년대 학창시절 수없이 방송이나 신문지면을 통해
보았고 그렇게 성장을 해왔던게 저의 학창시절이었습니다.
한국에 놀러온 노랑머리 관강객 .
그넘이 많이 배운넘인지 못배우고 도덕적 인성이 더러운 넘이지
알수도 없지만 관광객 아무나 하나 붙잡고 한국에 대해서 어떡해
생각하냐 질문을 하고 마이크를 건냅니다.
그러면 그 노랑머리 관광객 입에서
거리가 더럽다너니. 한국사람 영어 너무 못해 불편해요 한마디하면.
그걸 또 우리 의 잘못인 마냥 한국의 영어문제 너무 심각하다라는
식으로의 방송 너무나 많이 보고 자라왔고...
모든게 우리의 잘못인줄 알았습니다.
외국인의 한마디에 그저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게
하고 무조건 우리의 잘못이고 미안함을 자기게
했던게 언론이었습니다.
게시물의 저 녀석이 300억 연봉이던
1000억 연봉이던 일개 외국인 하나일뿐.
아시아를 보는 서구사회의 우월의식속
그러나 본국은 사회도덕적 문화 자체가 미천한 나라에서
위대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관광왔으니.
많이 배우고 가기를 바랍니다.
다시 미국에 가면 한국이 그립지 않을까?
돈이 많을수록 더 조심해야함.
미국에 가면 한국이 그리워할 이유 중에
하나를 나자리노 님이 올리셨네.
나자리노 음악을 오랜만에 검색할 예정 ...
아니면 신호기 없는 횡단보도 말하는건가?
전자면 파란불에 건너야 할 것이고 후자면 그건 나도 인정...
신호기 없는 횡단보도는 잘 안 멈춰줌 ㄷㄷ
가끔씩 아버지 따라 뉴스를 보다 지워지지 않는기억이 있습니다.
정규방송 뉴스에서 일본의 어느 한 골목길을 화면으로 비추어주더군요
비오고나서 골목길에 어느 한 노인이 비질을 하는 장면을 비추면서
일본인들은 이렇게 문화적이고 주위를 깨끗히 하고 사회적 책임감이 있다
머 그런식으로 속된말로 일본을 빨아주던 방송내용...
그러한 부분은 80년대 학창시절 수없이 방송이나 신문지면을 통해
보았고 그렇게 성장을 해왔던게 저의 학창시절이었습니다.
한국에 놀러온 노랑머리 관강객 .
그넘이 많이 배운넘인지 못배우고 도덕적 인성이 더러운 넘이지
알수도 없지만 관광객 아무나 하나 붙잡고 한국에 대해서 어떡해
생각하냐 질문을 하고 마이크를 건냅니다.
그러면 그 노랑머리 관광객 입에서
거리가 더럽다너니. 한국사람 영어 너무 못해 불편해요 한마디하면.
그걸 또 우리 의 잘못인 마냥 한국의 영어문제 너무 심각하다라는
식으로의 방송 너무나 많이 보고 자라왔고...
모든게 우리의 잘못인줄 알았습니다.
외국인의 한마디에 그저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게
하고 무조건 우리의 잘못이고 미안함을 자기게
했던게 언론이었습니다.
게시물의 저 녀석이 300억 연봉이던
1000억 연봉이던 일개 외국인 하나일뿐.
아시아를 보는 서구사회의 우월의식속
그러나 본국은 사회도덕적 문화 자체가 미천한 나라에서
위대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관광왔으니.
많이 배우고 가기를 바랍니다.
우월한 신체는 주었지만,
생각 할 수 있는 뇌는 주질 않았네요.
횡단보돈 좀 개선해야함
큰사거리 교통섬있는 구간 신호 없는 횡단보도 서주는 차량 극히 드물어요
내가 건너려는 움직임으로 차도에 진입하면서 눈치보고 살살가도
그걸 보며 옆으로 피해가더군요
징글징글함
ㅇ;레서 우회전 차량에 사고가 많이 나는구나 싶더군요
도로에 내가 진입을 했는데도 피해갈 정도는
것두 연이어서 서는차가 없음
무개념운전자가 있기는한데 요즘 사람들 횡단보도 벌금때문에라도 꽤나 조심하는거 같은데..
알았나보네
아무도 안가져가!!!
자전거만 쌔비는 엄북동의 나라지
미국은 사람 우선입니다. 빨간불에 건너가도 자동차는 서야됩니다. 그래서 빨간불에 건너가는 사람들 많습니다. 벌금따위는 없습니다, 아니 무단횡단으로 벌금물엇다는사람 못봤슴돠...
횡단보도가 없어도... 왕복 2차선이 아닌 6차선도로에도 사람들이 그냥 무단횡단합니다. 그래도 차는 서야됩니다.
횡단보도에 초록불(미국은 흰색)이 켜져도 차가 지나갈수있습니다. 물론 사람우선입니다.
경험상... 미국이 좀더 위험한듯합니다... 차들이 그냥 들이 밀거든요. 한국처럼 초록불 켜졋을때 보행자가 핸드폰보면서 아무생각없이 지나가다가 정신없이 달려드는 운전자 있으면 그냥 사고납니다. 물론 보행자가 많이 다치지요.
횡단보도는 차와 사람이 안전하게 공존하기위한 규칙입니다만 횡단보도가 사람이나 차를 지켜주지는 않습니다. 저 풋볼선수가 한국살이 하면서 미국상황을 까먹고 너무 큰 기대를 하고있는듯합니다.
제 생각에는 운전자가 운전중 핸드폰만 안한다면 한국이 좀 더 안전한듯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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