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뎀 주연의 '와일드 카드'라는 영화를 보면 항상 운이 없어서 탈탈 털리던 스타뎀이 어느 날 운빨이 제대로 잡혀서 50만불을 목표로 열심히 딜을 했음. 50만불 따면 잠수 타서 한 5년 동안 돈 펑펑 쓰면서 신나게 산다는 각오로... 근데 딱 50만불을 따고 현금화하려니까 갑자기 '오늘 같은 운이 또 오겠나' 싶어서 더 큰 욕심을 내다가 탈탈 털림.
딱 그 영화가 생각나는 글이네요. ㅎ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저는 진짜 목표 딱 채우면 팔고 떠나려고 했는데 목표 조금 밑에서 쭉쭉 빠지기 시작하는데... 어흑... ㅠㅠ
스타뎀 주연의 '와일드 카드'라는 영화를 보면 항상 운이 없어서 탈탈 털리던 스타뎀이 어느 날 운빨이 제대로 잡혀서 50만불을 목표로 열심히 딜을 했음. 50만불 따면 잠수 타서 한 5년 동안 돈 펑펑 쓰면서 신나게 산다는 각오로... 근데 딱 50만불을 따고 현금화하려니까 갑자기 '오늘 같은 운이 또 오겠나' 싶어서 더 큰 욕심을 내다가 탈탈 털림.
딱 그 영화가 생각나는 글이네요. ㅎ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저는 진짜 목표 딱 채우면 팔고 떠나려고 했는데 목표 조금 밑에서 쭉쭉 빠지기 시작하는데... 어흑... ㅠㅠ
저는 25살에 대학교 다니면서 주식을 해서.. 20년 넘게 흐르면서 주식+선물 병행하면서 30억 넘게 모았었죠
안정기에 들어왔다고 생각하고 100억 목표로 하고있었는데..
차트보는것도 수련의 시간이 있어서 일반유저들보다는 잘 보는편이라
30억 찍은만큼 선물에 굴리는 금액도 점점 커져갔었는데..한번은 한달만에 6억씩 3번 18억 청산 당하고 나서는
본전생각.. 그리고 자만심에 버티고 있던 주식까지 매도하고 출금해서 선물에서 승부를 봤었는데..
결국은 10년정도 더 흐른 지금 빚이 10억 남았습니다...
사이사이 몇번이나 죽을 위기가 있었고 죽기 위해서 생명보험을 넣을때도 있었고
주변관계부터 다 파탄이 나기도 했었지만..
노숙자로 살더라도 이승이 낫다고 생각해서 힘들게 버티고 있네요..
사실 운영하고있는 회사가 그나마 돈을 벌어주고 있어서 지금껏 버터왔는데..
이번에도 주식으로 선물로 타격이 좀 있어서.. 계속 버틸수 있으려나.. 싶습니다.. ㅡㅜ
회사 대출이자 말고도 개인 채무로만 나가는 이자랑 원금 일부가 매달 600만원에 육박하니..
지금 4-5년째 버틴거 같은데.. 힘들긴 오지게 힘들더라구요.
내 인생 전부가 더 대출을 갚기 위해 움직여야하니까... ㅠ
그래도 끝이 있을거라 믿고 그냥 걸어가고 있습니다 ㅠ
이미 발 들이지 말았어야 할 영역에 발을 들이면 삶 자체가 흔들릴 수밖에 없음..
딱 그 영화가 생각나는 글이네요. ㅎ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저는 진짜 목표 딱 채우면 팔고 떠나려고 했는데 목표 조금 밑에서 쭉쭉 빠지기 시작하는데... 어흑... ㅠㅠ
이미 발 들이지 말았어야 할 영역에 발을 들이면 삶 자체가 흔들릴 수밖에 없음..
딱 그 영화가 생각나는 글이네요. ㅎ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저는 진짜 목표 딱 채우면 팔고 떠나려고 했는데 목표 조금 밑에서 쭉쭉 빠지기 시작하는데... 어흑... ㅠㅠ
허탈함이 느껴짐
그래서 목표를 다시 높이고 반복
더큰 목표를 위해 위험이 없으면
보상도 없다는 소리를 하며 위험한 선택을함
목표만을 향해 살아오다가 목표달성후 목표가 없어져서 찾아오는 우울감!
성공한 사업가들 중에도 이거 겪는사람 많아요!
그래서 목표를 돈으로 잡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25살에 대학교 다니면서 주식을 해서.. 20년 넘게 흐르면서 주식+선물 병행하면서 30억 넘게 모았었죠
안정기에 들어왔다고 생각하고 100억 목표로 하고있었는데..
차트보는것도 수련의 시간이 있어서 일반유저들보다는 잘 보는편이라
30억 찍은만큼 선물에 굴리는 금액도 점점 커져갔었는데..한번은 한달만에 6억씩 3번 18억 청산 당하고 나서는
본전생각.. 그리고 자만심에 버티고 있던 주식까지 매도하고 출금해서 선물에서 승부를 봤었는데..
결국은 10년정도 더 흐른 지금 빚이 10억 남았습니다...
사이사이 몇번이나 죽을 위기가 있었고 죽기 위해서 생명보험을 넣을때도 있었고
주변관계부터 다 파탄이 나기도 했었지만..
노숙자로 살더라도 이승이 낫다고 생각해서 힘들게 버티고 있네요..
사실 운영하고있는 회사가 그나마 돈을 벌어주고 있어서 지금껏 버터왔는데..
이번에도 주식으로 선물로 타격이 좀 있어서.. 계속 버틸수 있으려나.. 싶습니다.. ㅡㅜ
회사 대출이자 말고도 개인 채무로만 나가는 이자랑 원금 일부가 매달 600만원에 육박하니..
지금 4-5년째 버틴거 같은데.. 힘들긴 오지게 힘들더라구요.
내 인생 전부가 더 대출을 갚기 위해 움직여야하니까... ㅠ
그래도 끝이 있을거라 믿고 그냥 걸어가고 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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