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만리포 여행을 다녀왔는데 바다 바로 앞 유턴구역에 항상 차들이 이렇게 불법 주차를 해두고 몇시간을 넘게 있더라고요..
불편도 불편이고 저 위에 주차장이 있는데 몇시간째 여기 세워두는게 너무 괘씸해서 안전신문고에 두개 다 신고를 했더니
둘 다 불수용 되었습니다..
교차로 모퉁이었으면 신고 가능한데 유턴구역이라서 30분 간격이 필요하고 (한번도 이런 뻔뻔한 차를 신고해본적 없어서 30분이나 필요한줄도 몰랐네요)
심지어 신고 시간이 평일저녁과 주말 낮이어서 애초에 무조건 불수용이었습니다..
앞으로 다들 어디 잠깐 차 세울일 있으면 괜히 골목 모퉁이 노란선에 범퍼 아슬아슬 1cm가 걸려서 저처럼 바로 딱지 받을바엔
안전하게 1차선에 30분 이내로 세우고 다녀오면 될것 같습니다.. 참고로 시간도 평일 저 시간만 하니까 평일 밤이나 주말엔 안전하게.. 끝차선보단 1차선으로..
이번 신고로 좋은 꿀팁을 얻은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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