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사실입니다.
산란계는 보통 2~3년동안 비좁은 케이지 안에서 알만 낳고는 폐닭으로 처분된다고 합니다.
워낙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환경이라서 2~3년 기간이 그나마 알을 가장 많이 낳는 시기고 그 이후부터는 산란하는 횟수가 줄어들어 폐닭 처지가 된다고 하죠.
닭들의 털이 저렇게 빠진 이유는, 제때 털갈이를 하지 못하고 비좁은 케이지 안에서 과밀 사육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해요.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은 닭들이 서로 쪼기도해서 털이 빠진다고 합니다.
그런 닭들을 데리고 와서 자연 방목 상태로 돌보니까(저 분은 키우는 게 아니라 돌보는 거더군요) 닭들이 건강을 되찾게 된 거죠.
산란 횟수는 적지만 그래도 낳은 달걀이 충분해서 자가 소비만으로는 차고도 넘쳐서 지인이나 마을 분들께도 나눠주시더라고요.
그리고 병아리들도 부화하고..ㅎㅎㅎ
더욱 감동인 건, 저 분은 닭이 수명을 다하고 죽으면 하우스 안에 고이 묻어준다고 합니다.
폐기처분 될 운명의 폐닭들에게 있어서 저 분의 농장은 그야말로 천국이죠..
저거 사실입니다.
산란계는 보통 2~3년동안 비좁은 케이지 안에서 알만 낳고는 폐닭으로 처분된다고 합니다.
워낙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환경이라서 2~3년 기간이 그나마 알을 가장 많이 낳는 시기고 그 이후부터는 산란하는 횟수가 줄어들어 폐닭 처지가 된다고 하죠.
닭들의 털이 저렇게 빠진 이유는, 제때 털갈이를 하지 못하고 비좁은 케이지 안에서 과밀 사육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해요.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은 닭들이 서로 쪼기도해서 털이 빠진다고 합니다.
그런 닭들을 데리고 와서 자연 방목 상태로 돌보니까(저 분은 키우는 게 아니라 돌보는 거더군요) 닭들이 건강을 되찾게 된 거죠.
산란 횟수는 적지만 그래도 낳은 달걀이 충분해서 자가 소비만으로는 차고도 넘쳐서 지인이나 마을 분들께도 나눠주시더라고요.
그리고 병아리들도 부화하고..ㅎㅎㅎ
더욱 감동인 건, 저 분은 닭이 수명을 다하고 죽으면 하우스 안에 고이 묻어준다고 합니다.
폐기처분 될 운명의 폐닭들에게 있어서 저 분의 농장은 그야말로 천국이죠..
@호구인생 렌더링은 주로 도계 부산물 처리에 많이 쓰이는 말 아닌가요? 물론 폐계도 통째로 렌더링할 수는 있겠죠.
그리고 전부는 아니지만 예전에 상당수 토종닭 식당들이 폐산란계를 사 와서 몇 개월 자연방사한 뒤 토종닭처럼 판매하던 경우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상식적으로 토종닭을 병아리부터 6개월~1년 키워서 한 마리에 5~10만 원 받고 팔면 사료비, 폐사율, 공간, 인건비 생각하면 타산 맞추기가 쉽지 않죠.
참고로 닭은 어느 정도 크게 키운 성계일수록 육질은 질겨져도 국물 맛은 더 진하게 나온다 하구요. 제가 요리를 워낙좋아해서 실제로 해봤는데 국물이 다르더군요.. 확실히.
산란계는 보통 2~3년동안 비좁은 케이지 안에서 알만 낳고는 폐닭으로 처분된다고 합니다.
워낙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환경이라서 2~3년 기간이 그나마 알을 가장 많이 낳는 시기고 그 이후부터는 산란하는 횟수가 줄어들어 폐닭 처지가 된다고 하죠.
닭들의 털이 저렇게 빠진 이유는, 제때 털갈이를 하지 못하고 비좁은 케이지 안에서 과밀 사육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해요.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은 닭들이 서로 쪼기도해서 털이 빠진다고 합니다.
그런 닭들을 데리고 와서 자연 방목 상태로 돌보니까(저 분은 키우는 게 아니라 돌보는 거더군요) 닭들이 건강을 되찾게 된 거죠.
산란 횟수는 적지만 그래도 낳은 달걀이 충분해서 자가 소비만으로는 차고도 넘쳐서 지인이나 마을 분들께도 나눠주시더라고요.
그리고 병아리들도 부화하고..ㅎㅎㅎ
더욱 감동인 건, 저 분은 닭이 수명을 다하고 죽으면 하우스 안에 고이 묻어준다고 합니다.
폐기처분 될 운명의 폐닭들에게 있어서 저 분의 농장은 그야말로 천국이죠..
우리집도 어렸을때 닭장사한테
폐계 사서 키웠는데 저렇게 됨.
산란계는 보통 2~3년동안 비좁은 케이지 안에서 알만 낳고는 폐닭으로 처분된다고 합니다.
워낙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환경이라서 2~3년 기간이 그나마 알을 가장 많이 낳는 시기고 그 이후부터는 산란하는 횟수가 줄어들어 폐닭 처지가 된다고 하죠.
닭들의 털이 저렇게 빠진 이유는, 제때 털갈이를 하지 못하고 비좁은 케이지 안에서 과밀 사육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해요.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은 닭들이 서로 쪼기도해서 털이 빠진다고 합니다.
그런 닭들을 데리고 와서 자연 방목 상태로 돌보니까(저 분은 키우는 게 아니라 돌보는 거더군요) 닭들이 건강을 되찾게 된 거죠.
산란 횟수는 적지만 그래도 낳은 달걀이 충분해서 자가 소비만으로는 차고도 넘쳐서 지인이나 마을 분들께도 나눠주시더라고요.
그리고 병아리들도 부화하고..ㅎㅎㅎ
더욱 감동인 건, 저 분은 닭이 수명을 다하고 죽으면 하우스 안에 고이 묻어준다고 합니다.
폐기처분 될 운명의 폐닭들에게 있어서 저 분의 농장은 그야말로 천국이죠..
예전에 경기도 화성에서 농사짓는 손님이 폐닭을 선별해서 가공식품이나 치킨용으로 처리된다는 말을 하셔서 그런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 부분은 수정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부는 아니지만 예전에 상당수 토종닭 식당들이 폐산란계를 사 와서 몇 개월 자연방사한 뒤 토종닭처럼 판매하던 경우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상식적으로 토종닭을 병아리부터 6개월~1년 키워서 한 마리에 5~10만 원 받고 팔면 사료비, 폐사율, 공간, 인건비 생각하면 타산 맞추기가 쉽지 않죠.
참고로 닭은 어느 정도 크게 키운 성계일수록 육질은 질겨져도 국물 맛은 더 진하게 나온다 하구요. 제가 요리를 워낙좋아해서 실제로 해봤는데 국물이 다르더군요.. 확실히.
그나마도 흰색 레그혼 종은 알 못낳으면 고기맛이 없다고 집단 폐사시키기도 했.., 그래서 울나라 양계농가서 안키움
그 동안 치킨이며 닭도리탕 삼계탕으로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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