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소수가 주목을 받을 뿐이지
세상에는 나쁜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더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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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목) 08:33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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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을 가리지 않고
의자 뒤로 제껴도 신경 안씁니다
스튜어디스 누나는 신경 쓰임니다
둘찍들만 없으면 완벽해지는데ㆍㆍㆍ
여기서 걸리네 띠밤
정으로 때릴까.....
국적도 인종도 남녀노소도 구별이 없는거에요.
우리도 좋은 일 많이 하면서 살아요.
서로가 더 좋아지게.
(날씨 이야기 아님)
뱅기 안에서 5살 정도 남아가 열라 울었는데
주변에 아무도 불평하는 사람 없었음 ㅎ
물론 다들 괴로웠겠지만...
나중에 승무원이 귀마개를 주변에 나눠줬음
이딴 워딩이 등장한 이유 자체가 일베 버리지들 때문입니다.
일베 척결!
그런데 충분히 통제 가능한 또래를 방치하고 있으면 혐오
어쩔수없는 경우라면 몰라도
부모님께 보여드릴겸? 이런이유인거냐
아기도 힘들고, 주위사람들 다 힘들고
가고싶어서 가는 오직 너만 좋은거야
삭막한 엘베에서 서로들 무심한듯 다른곳만 보다
저희 막둥이가 엘베 내리는 사람 타는 사람들한테
손흔들며 빠빠이 할때마다 사람들에 얼굴에 미소와
같이 손 흔드는 사람들 보며 ...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도 빠빠이~~~
한국에 사는 아줌마들도 좀 배워야할텐데...
저 두 분이 다른 반에 속해 있을 뿐...
전세계 어느나라도 갓난애기대리고 해외여행 싸돌아 다니는
개념 상실한 인간들 거의 없다.
저것도 비행기 안에서 지켜보던 아줌마 애가 하도 울어대니
안쓰러워서 도와준거 겠지.
애엄마가 본인 입장에서 좋게 미화한거지 절대로
그 주변 사람들은 속으로 애엄마 존나 욕했을걸?
15시간 비행에 4명의 애기는 넘 심한거 아니요!!!!
애기울음 소리 반, 옆좌석 승객들 한숨 반...
저런 아주머니가 있을리가 없고
더더욱
저런 엄마는 없다
첫휴가때 복귀날이 되가는데 폭설로 버스와 비행기가 다 끊겨서 같이 휴가 나왔던 선임+동기들하고 연락이 되어서
겨우겨우 기차 입석을 예매하고 늦은시간에 복귀한적이 있었습니다.
서울역에서 만나서 강릉까지 입석으로 가고, 부대에서 강릉역까지 차량 보내줘서 복귀했었습니다.
그때 앞에 앉아 계시던 부부가 자꾸 화장실 가신다고 잠깐이라도 앉으라고 하셨었는데,
짱짱한 다리에 잠깐 앉기도 뭐하고 해서 그분들 배려를 받아드리지 못하고 그냥 서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잠깐이라도 앉았다 일어나는게 그분들에 대한 예의였겠다 싶네요.
애들은 나라의 보배다. 알았냐?
일정: 2026-04-25 ~ 2026-09-06.
장소: DDP 뮤지엄 전시1관.
시간: 10:0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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