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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가야하는지
느낌이 없었나봐
계속 가야하는지
느낌이 없었나봐
동네에 장사잘되는 가게있으면
파리들이 생김.
모임 나가면 서로 자랑질하기 바쁘고 굳이
시간 버려 기분 더러워져 그냥 안만나는게 정신건강에는
정말 좋은거 같다.
오죽하면 악마가 가장 파고들기 쉬운 사람의 마음이 질투심이겠어
고등학교 동창..
이런거
그냥 그 시절의ㅡ인연일뿐....
아무 의미없음..
돈과 권력..힘자랑?
매력적인 여자 있어면
동창은 아름다운 추억으로만 간직
그러니 그꼴이지...
잘 나가는 친구가 부담없이 사준다고 하면 부담 없이 막 먹음 될거 아냐
뭐 불법이나 부당한 일로 잘됐다면야 어느정도 부정적 시각을 가질수도 있으니 뚜렸한 범법이라면 신고나 제보를 하면되지요
그저 남 잘됐다고 배아파하는 조속들이 저는 더 날강도로 보여요
1차 소고기집에서부터 2차 3차까지 풀코스로 쏘더군요 술이 약한지라 2차까지만 가고 숙소잡아서 자고 다음날 아침에 3차까지 갔다온 친구들이랑 해장하면서 물어보니 3등 당첨 됐다더군요???
1차 소고기집에서 당첨금은 다썻다고 봐야죠
그냥 당첨 핑계로 친구랑 친한 동생들과 함께 하루 놀고싶었다고
나이 40에 모이는게 쉽지 않으니 이렇게라도 모이고 싶었다고...
3등 당첨되서
친구들 바로 불러서 100만원 썼는데
당첨금이 60만원 ㅋㅋㅋ
잘 놀았으면 됐다고
사람은 착했거든요.
요즘같은 폭망 장에서는 친구가 2억 벌었다 그러면
전치 4주의 내상을 입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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