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의 시작 :
7월17일 11시경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4터널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
경찰과 소방에서 양쪽, 강릉 방향, 인천 방향을 모두 통제하고 진화 작업 시작.
문제는 11시쯤에 대관령 구간은 한창 강릉에 도착하는 차들로 붐비는 시간대인데. 강릉 다 와서 통제가 되어 버린것.
이미 대관령IC를 지나친 차들, 대관령IC를 앞둔 차들 모두 대관령IC로 빠지려고 난리가 남.
근데, 대관령IC에서 나와서 국도를 이용하여 강릉을 가는 방법은..
옛 대관령 정상을 찍고 가는 방법 뿐이 없음.
그래서.. 각 종 네비에서 어떻게 우회 길을 안내했냐면은..
"진부IC에서 미리 빠져서 진부령을 넘으삼"
그래서 지금 시각 통제된 영동고속도로 대신 강릉 가는 현재 상황은...
거기에 강릉 행 고속버스도 국도 우회 당첨이 되어서..
아침 8시 서울 강남터미널 출발한 고속버스가 아직도 도착을 못해버림..













































+ 맥주
8시 50분에 서울 출발~
강릉시외버스터미널 도착하니 5시 30분…
8시간 40분을 버스에서 버텼습니다;;;
+ 맥주
8시 50분에 서울 출발~
강릉시외버스터미널 도착하니 5시 30분…
8시간 40분을 버스에서 버텼습니다;;;
15년전 노원에서 강릉까지 9시간 걸려 간적이 있었지... 캬~~~
당시 서울서 아프리카가 9시간 나오더라 ㅋㅋ
7시 출발 4시 도착함..
2017년 1월1일
강릉에서 점심먹고 12시출발
청주도착 21시 ㅅㅂ
대관령 꼬부랑 오르막길에도 차가밀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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