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휴지만 저는 일을하지 않아도 바쁩니다.
목요일 일 끝나고 시작해서 금요일은 밤 새우고 어제 저녁까지 사부작 거려봅니다.
이 하자 보수가 비오면 문제가 되는데 하필 폭우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정말 이래저래 다 꼬입니다.
그 와중에 구매했다가 거이 한달 지나서 뜯고 사용한지 일주일 된 선풍기가 타이머가 불량이라 안 되더군요.
태엽 감기는 소리도 없고 인터넷으로 호환품 주문 했는데 작동은 되지만 하단 커버가 안 닫히네요.
리뷰에 저랑 같은 제품인데 색상만 다른 모델이 장착 잘 된다고해서 구매했는데 안 맞더군요.
이래저래 AS 맡기러갈 시간도 없고 번거로워 직접 고치려고 구매한건데 참...
확인해보니 조립 부위가 높낮이가 안 맞는데 현재 인터넷은 이 제품만 판매하고 있더군요.
하여튼 요즘 이것저것 다 꼬이는 와중에 선풍기 타이머까지 불량을 걸려보네요.
가게 준비하면서 고가의 장비부터 시작해서 불량의 연속입니다...
하루 굶고 오늘도 새벽에 첫 끼니 때웁니다.
골짝은 폭우가 내리는데 모든 국게 회원분들 폭우 피해 없기를 기원합니다.
이만 자러 갑니다.
요즘 정말 수입은 커녕 마이너스인 상황인데 많은 국게 회원분들의 문의 기다려 봅니다.












































제가 이짜나요
나이 먹으니까 이상하게 본업 이외의 일들이 많아지네요.
쉬면서 하세여 대표님;;
그리고 돈 많이 버시고 쏘나타 기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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